
네, 라섹 후 처음 며칠 동안 한쪽 눈만 더 아픈 것은 통증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고 있다면 정상 범위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각막 표면의 상피가 다시 덮이는 때여서 이물감, 시림, 눈물이 나고, 두 눈의 회복 속도가 달라 한쪽이 더 아플 수 있어요.
다만 아래 신호가 있으면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것이니 수술받은 안과에서 바로 확인받으세요.
이런 경우에는 상피가 덜 붙었거나, 드물게 감염이나 염증(각막염, 각막 궤양 등)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참기 어려운 심한 통증이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밤이나 휴일에 생기면 응급실로 가세요. 지금 문 연 응급실 찾기에서 가까운 응급실을 볼 수 있어요.
눈을 비비거나 부딪히면 상피가 다시 벗겨져 통증이 갑자기 커질 수 있으니 눈은 만지지 말고, 처방받은 안약은 의사 안내대로 쓰세요.
출처: 대한안과학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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