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 방법에 따라 달라요. 야외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는 라섹은 보통 3~6개월, 라식·스마일라식은 1~3개월 정도 쓰도록 안내합니다. 라섹은 각막 겉면(상피)을 벗겨내는 수술이라, 회복 중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혼탁이 생길 수 있어 기간이 더 깁니다.
| 수술 | 야외 선글라스 | 잘 때 보호안경 |
|---|---|---|
| 라섹 | 3~6개월 정도 | 첫 1주 안팎 |
| 라식 | 1~3개월 정도 | 첫 며칠~1주 |
| 스마일라식 | 1~3개월 정도 | 첫 며칠~1주 |
잘 때 쓰는 보호안경은 자면서 눈을 비비거나 눌러서 생기는 손상을 막는 용도입니다. 기간은 각막 회복 속도와 병원 방침에 따라 달라지니, 정기검진 때 수술받은 안과에서 그만 써도 되는지 확인하세요.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있으니 낮 외출에는 선글라스나 챙 넓은 모자를 쓰는 편이 좋아요.
눈을 세게 부딪히거나 문지른 뒤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수술받은 안과에 바로 연락하세요. 햇빛에 눈부심이 심해지고 눈이 붉어지면서 시력이 떨어지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출처: 대한안과학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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