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라섹과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투데이라섹은 레이저로 상피를 벗겨 내고 바로 이어서 그 아래 각막을 깎는 방식(경상피 PRK, Trans-PRK)이고, 스마일라식은 각막 속에 렌즈 모양 조직을 만들어 2~3mm 정도의 작은 절개로 꺼내는 수술입니다. 두 수술 모두 라식처럼 각막 절편(뚜껑)을 만들지 않습니다. 투데이라섹은 학회 표준 용어가 아니라 병원에서 쓰는 이름이라 세부 방식은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요.
| 항목 | 투데이라섹 | 스마일라식 |
|---|---|---|
| 각막 처리 | 레이저로 상피를 벗겨 내고 바로 이어서 그 아래 각막을 깎음 (경상피 PRK, Trans-PRK). 각막 절편(뚜껑)이 없음 | 각막 속 렌즈 모양 조직을 만들어 2~3mm 정도의 작은 절개로 꺼냄. 각막 절편(뚜껑)이 없음 |
| 수술 후 불편 | 상피가 다시 덮일 때까지 며칠간 통증·눈부심, 보호렌즈 착용 | 통증이 비교적 적은 편 |
| 안구건조 | 생길 수 있고 대개 수개월에 걸쳐 나아짐 | 생길 수 있고 대개 수개월에 걸쳐 나아짐 |
| 시력 회복 | 상피가 회복된 뒤에도 최상 시력까지 수 주~한 달 이상 걸릴 수 있음 |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으니 담당 의사의 안내를 따름 |
| 각막 혼탁 | 표면 절제 방식은 드물게 생길 수 있고, 점안약을 사용함 | 수술 후 검진에서 각막 상태를 확인함 |
| 적용 범위 | 도수와 각막 상태에 따라 안과 전문의가 판단 | 근시·근시성 난시만 대상이며 원시는 대상이 아님 |
| 추가 교정 방식 | 추가 교정이 필요한지와 그 방식은 시력·각막 상태를 검사한 뒤 안과 전문의가 정함 | 추가 교정이 필요한지와 그 방식은 시력·각막 상태를 검사한 뒤 안과 전문의가 정함 |
| 잘 맞는 경우 | 각막이 얇은 경우 등 | 각막 두께가 충분하고 도수가 적용 범위인 경우 |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각막 두께·도수·각막 모양에 따라 맞는 수술이 정해집니다. 정밀검사 결과를 보고 안과 전문의와 상담해 정하세요.
수술 후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안과에서 진료받으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근시교정수술」, 미국안과학회(AAO), 미국 FDA VisuMax SMILE 허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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