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있습니다. 라식·라섹은 각막을 깎는 수술이라 각막이 얇거나 근시가 매우 심하면 어렵지만, 각막을 깎지 않는 안내렌즈삽입술이나 수술 없이 쓰는 드림렌즈 같은 대안이 있습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넣는 수술로 각막이 얇아도 근시·난시 교정이 가능하지만, 눈 안쪽 공간(전방 깊이)과 각막내피세포 수가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스마일은 절개가 작아도 각막 속 조직을 떼어내므로 두께 기준이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착용해 각막 모양을 잡는 렌즈로 수술이 아니고, 중단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며 교정 범위가 제한됩니다.
판정 사유에 따라 길이 달라요. 안구건조증이나 임신·수유, 시력 변화 때문에 보류된 경우는 상태가 안정된 뒤 재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원추각막이 의심되면 각막을 깎는 수술은 맞지 않아 안과 전문의와 진행 억제 치료, 안경·렌즈 교정을 상의해요. 검사 결과지에서 각막두께와 각막지형도 중 어디가 기준에 걸렸는지 확인하면 맞는 대안을 좁힐 수 있어요.
출처: 대한안과학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대면 진료 받기
기다리지 않고 전화로 진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