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진균 성분이 든 비듬 샴푸는 매일 쓰기보다 주 2~3회로 시작해 각질과 가려움이 줄어드는지 보면서 조절하는 편이 두피 자극을 줄일 수 있어요. 일반 샴푸로 2~3주 관리해도 각질과 가려움이 줄지 않는다면 병원 진료를 고려해보세요. 각질이 노랗고 냄새가 나거나 두피에 딱지·진물이 생겼다면 지루성두피염이나 곰팡이균에 의한 두피염일 가능성이 있어, 이때는 항진균 성분이 든 약을 처방받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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