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겹치거나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스스로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한의원 치료를 받는 중이라도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히스타민제나 거담제는 스스로 판단해 끊지 않는 편이 안전하고, 증상이 가라앉았다고 느껴 약을 먼저 그만두면 기침을 일으킨 원인이 다시 심해질 수 있어요.
한의원과 병원 양쪽에 지금 먹는 약을 모두 알리고 병행 여부를 확인받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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