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걸리는 게 아니다? 코로나 재유행 & 감기 환자 증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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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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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9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겨울철 재유행을 공식화하고 재유행이 안정될 때까지 확진자 7일 격리 의무와 실내 마스크 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 유행 규모가 4주째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 재유행'을 공식화했습니다.

 


겨울에 감기와 코로나에 잘 걸리는 이유

코로나19와 더불어 독감과 감기 등 호흡기 질환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은 날씨가 춥다거나 그런 날씨에 밖에 나가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추운 날씨에 바깥에 나간다고 해서 감기에 더 잘 걸리는 것은 아닌데요. 

그렇다면, 왜 겨울에 감기와 독감 등 호흡기 환자들이 증가하는 것일까요?

바이러스의 활동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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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추운 날씨에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더 쉬운 건 사실이지만, 더 명확한 이유는 낮은 온도에서 바이러스의 활동력에 있습니다. 감기의 리노바이러스와 독감 인플루엔자, 코로나 바이러스 등 많은 바이러스가 낮은 온도에서 전염성이 오래 지속되고 복제 속도도 빠르다고 합니다. 

몸의 저항성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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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호흡기 질환은 무엇보다 건조한 공기가 주된 원인입니다.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의 1차 방어막인 코의 점막과 기관지 점막 등을 마르게 해 바이러스나 먼지 등에 대한 저항력을 급격히 감소시키기 때문인데요. 

우리 호흡기는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에 기능이 떨어지고, 바이러스는 추울수록 살아남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어 겨울에는 감기, 독감, 코로나19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내 생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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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는 밖에 나가는 대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한정된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할 일이 많아지는데요. 호흡기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감염된 사람의 반경 약 2미터까지 퍼질 수 있기 때문에, 활동 반경이 한정된 실내에서는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워지는 것이죠.

거기에 더해, 겨울철 난방이 잘 된 실내는 건조하기 마련인데요. 건조하고 한정된 실내 생활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진 몸이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고, 감염되는 환경을 조성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재유행하고 있는 코로나와 감기와 독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낮은 온도는 바이러스 활동은 왕성하고, 몸의 면역력은 떨어진 상태라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또한, 질환마다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따라서 호흡기 질환이 의심되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의사에게 진료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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