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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페인정 (디클로페낙나트륨)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디페인정은 디클로페낙나트륨 성분의 염증 완화 및 통증 치료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디페인정(디클로페낙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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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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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페인정 효능

디페인정은 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 강직성 척추염에 사용합니다. 또한 수술 후나 외상 후의 염증 및 통증, 급성 통풍, 요통, 치통, 월경곤란증, 이비인후과 영역의 염증 및 통증, 견관절 주위염 등에도 사용됩니다.

디페인정 복용법

성인의 경우 초회량은 1일 100mg이며, 완화된 경우나 장기 투여 시에는 1일 75-100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 심혈관계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단기간 동안 최소유효용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식도에 정류 시 궤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다량의 물과 함께 투여하며, 씹지 않고 식전에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 어린이 : 1일 체중 kg당 0.5-3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한다.
  • 연령, 질환,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이 약의 심혈관계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위해 최단기간동안 최소유효용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디페인정 부작용

드물게 쇽 증상, 소화성 궤양, 위장출혈, 식도궤양, 혈액 이상, 피부 발진, 간염, 신부전, 정신신경계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또한 시야혼탁, 이명, 혈압 변화, 심계항진, 호흡기계 이상 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디페인정 상호작용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

병용·상호작용 정보
구분상대 의약품안내
병용금기케토라신정(케토롤락트로메타민)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

디페인정 복용 전 주의사항

복용 금기

  • 노인주의
  • 분할주의: 분할불가
  • 용량주의: 디클로페낙나트륨 100mg 또는 디클로페낙칼륨 100mg
  • 임부금기: "(경구, 주사)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임신말기에 투여시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태아 순환지속증 가능성. 동물실험에서 난산발생 증가, 분만지연, 태자 생존율 감소 보고. 임신 약 20주 이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사용은 태아의 신기능 이상을 일으켜 양수 과소증 유발가능 및 경우에 따라 신생아 신장애 발생 가능(외용, 점안제)임신 3기에 투여시 태아에서 심폐독성 및 신장 독성, 산모와 신생아의 출혈 연장 및 산모 분만 지연 유발 가능 (구강용 스프레이제, 구강용 액제)
  • 투여기간주의
  • 효능군중복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 3) 위장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과거병력이나 경고 증상 없이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며 더 나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이러한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는 위장문합유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위장관 수술 후 이 약을 사용할 때는 면밀한 의학적 감시 및 주의가 권고된다.
  • 4)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아나필락시양 반응을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이 이전에 약물에 노출된 적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다. 과민반응은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 Kounis 증후군(알레르기성 혈관경련성 협심증/알레르기성 심근 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러한 반응의 증상으로 이 약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가슴통증이 포함 될 수 있다.
  • 5) 이 약은 약리학적 특성으로 인하여 감염의 증상과 징후를 불현성화하여 통증성 및 비감염성 조건하에서 감염성 합병증의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소화성 궤양 환자 (소화성 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 2) 중증 혈액이상 환자 (혈액이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3) 중증 간장애 환자 (간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다)
  • 4) 중증 신장애 환자 (신혈류량저하작용이 있으므로 신장애가 악화될 수 있다)
  • 5) 중증 고혈압 환자 (프로스타글라딘 합성저해작용에 의해 Na‧수분저류경향이 있으므로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다)
  • 6) 중증 심기능부전 환자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저해작용에 의해 Na‧수분저류경향이 있으므로 심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 7) 인플루엔자의 임상경과중 뇌염ㆍ뇌증환자
  • 8)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9) 이 약이나 아스피린 또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에 의하여 천식, 두드러기 또는 다른 알레르기 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심한 천식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 10)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 11) 울혈성 심부전 환자(NYHA 2∼4단계), 허혈성 심장 질환자, 말초동맥 질환자 및/또는 뇌혈관 질환자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소화성 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소화성 궤양을 재발시킬 수 있다)
  • 2) 혈액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혈액이상을 악화 또는 재발시킬 수 있다)
  • 3)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 (혈소판 기능이상을 일으켜 출혈경향을 연장시킬 수 있다)
  • 4)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간장애를 악화 또는 재발시킬 수 있다)
  • 5)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신혈류량저하작용으로 신장애를 악화 또는 재발시킬 수 있다)
  • 6) 신혈류량이 저하되기 쉬운 환자(심기능장애 환자, 이뇨제 투여중인 환자, 복수를 수반하는 간경변 환자, 대수술후, 고령자 등에서 유효 순환혈류량이 저하시켜 신혈류량이 저하되기 쉬우므로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 7) 고혈압 환자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저해작용에 의해 Na‧수분저류경향이 있으므로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다)
  • 8) 심기능 부전 환자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저해작용에 의해 Na‧수분저류경향이 있으므로 심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 9)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환자 및 혼합 결합조직 질환(MCTD) 환자 (SLE증상(신장애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 10)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 11) 기관지 천식 환자 (기관지천식 환자중에는 아스피린천식 환자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환자에는 심한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 12) 궤양성 대장염 환자 (증상이 악화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 13) 크론병 환자 (증상이 악화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 14) 식도 통과장애 환자 (식도에 저류되어 식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 15) 고령자, 소아

이상반응

  • 1) 쇽 : 드물게 쇽 증상(흉내고민, 냉한, 호흡곤란, 사지마비감, 혈압저하, 부종, 발진,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 2) 소화기계 : 드물게 출혈이나 천공을 수반한 소화성궤양, 위장출혈(토혈, 혈변, 출혈, 설사), 식도궤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
  • 6) 신장 : 드물게 급성 신부전(간질성신염, 신유두괴사 등)(증상‧검사소견 : 핍뇨, 혈뇨, 단백뇨)증상, 신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고칼륨혈증, 저알부민혈증, 간질성 신염, 신증후군, 드물게 혈중 크레아티닌 상승, 때때로 BUN 상승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 7) 과민증 : 아주 드물게 맥관염, 폐렴, 드물게 천식발작, 혈관부종, 저혈압을 포함한 아나필락시양 전신반응 등의 과민반응, 때때로 발진, 두드러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 8) 정신신경계 : 급성 뇌증(특히 감기 증상에 뒤이어 심한 구토, 의식장애, 경련 등의 이상이 인정될 경우에는 레이증후군의 가능성을 고려한다)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무균성 수막염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심한 두통, 구역, 구토, 불면, 목이 뻣뻣함, 발열 또는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투여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하며, 특히 자가면역질환(SLE, MCTD)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 임상시험과 역학조사를 통해서 디클로페낙을 특히 고용량(1일 150mg)으로 장기간 투여하는 것은 동맥혈전증(예를 들어 심근경색증 또는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항, ‘5. 일반적주의’항 참조)
  • 13) 근골격계 : 횡문근융해증(급격한 신기능 악화와 병행하여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으로는 근육통, 탈력감, CK(CPK) 상승, 혈중 또는 뇨중의 미오글로빈상승 등이 있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일반적주의

  • 해열 목적만으로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 [레이증후군 : 소아에 있어 매우 드물게 수두,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성 질환에 뒤이어 심한 구토, 의식장애, 경련(급성 뇌부종)과 간 이외의 장기에 지방침착, 미토콘드리아 변형, ASTㆍALTㆍLDHㆍCK(CPK)의 급격한 상승, 고암모니아혈증, 저프로트롬빈혈증, 저혈당 등의 증상이 단기간에 발현하는 증세로 사망률이 높음
  • 간질환 또는 신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거나 비정상적인 간기능 검사 또는 신기능 검사 결과가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과도한 체온하강, 허탈, 사지냉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히 고열을 수반하는 유아, 소아 및 고령자 또는 소모성 질환 환자에는 투여 후 환자의 상태에 충분히 주의한다.
  • 9) 인플루엔자의 임상경과중에 뇌염ㆍ뇌증이 발생한 환자(주로 소아) 중 이 약을 투여한 예에서 예후가 좋지 않은 예가 많다는 보고가 있다.
  • 위장관계 출혈을 증가시키는 다른 위험인자로는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또는 항응고제 병용,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장기 사용 알콜 섭취, 고령, 허약한 건강상태 등이 있다.
  • 치명적인 위장관계 이상반응에 대한 자발적 보고의 대부분은 고령자 및 허약자에 대한 것이므로,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 또한, 신혈류를 유지하는데 프로스타글란딘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심장이나 신장 기능이 손상된 환자, 심부전 환자, 신기능 부전 환자, 간기능 부전 환자, 이뇨제나 ACE 저해제를 투여 중인 환자, 고령자 및 중요외과 수술 전후 등 어떤 원인으로 세포 용적의 감소가 있는 환자 등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치료 전 상태로 회복된다.
  • 간기능 이상을 암시하는 증상 및/또는 징후가 있는 환자에 있어서는 투여기간 동안 주의깊게 간기능의 악화 여부를 관찰하고, 간기능 시험 결과 비정상이거나 악화된 경우 또는 간질환과 진전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 환자는 중대한 피부 발현 증상 및 증후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피부 발진 또는 다른 과민반응의 최초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날 때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그러므로 이 약은 이러한 아스피린 민감성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도록 하며, 천식 환자에게는 주의깊게 사용하여야 한다.
  •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갑작스러운 투여 중단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반응성 질환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상호작용

  • 1)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 병용할 경우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하지 않는다.
  • 8) 메토트렉세이트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의 병용투여로 신세뇨관에서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지연되어 치명적인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액학적 독성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항암요법으로 사용하는 고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는 병용투여하지 않으며, 저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투여시 신중히 투여되어야 한다.

임부에 대한 투여

  • 1)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임상자료는 없다. 임신 말기에 이 약을 투여시 자궁무력(이 약은 자궁수축을 억제할 수 있다.), 태아의 동맥관의 조기 폐쇄, 태아순환지속증(PFC) 등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은 임부(특히 임신 말기)에게 투여를 피해야 한다.
  • 2) 임신 약 20주 이후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의 사용은 태아 신기능 이상을 일으켜 양수 과소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생아 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개시 후 48시간 이내에 양수 과소증이 흔하지 않게 보고되었지만 이러한 부작용은 평균적으로 투여 후 수일에서 수주 사이에 나타난다. 양수 과소증은 보통 투여 중단 시 회복이 가능하나, 항상 그렇지는 않다. 양수 과소증이 지속되면 합병증(예, 사지 구축과 폐 성숙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신생아 신기능이 손상된 일부 시판 후 사례에서는 교환 수혈이나 투석 같은 침습적 시술이 필요했다. 임신 20~30주 동안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 최소 유효 용량을 최단 기간 동안 사용하고 투여 시간이 48시간을 경과하는 경우에는 양수의 초음파 모니터링을 고려해야 한다. 양수 과소증이 발생하면 이 약을 중단하고 진료 지침에 따라 추적 관찰한다.
  • 3) 임신 말기의 랫트에 투여한 실험에서 태자의 동맥관 수축이 보고되어 있다.
  • 4) 랫트에 대한 실험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저해하는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난산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키고, 분만을 지연시키며 새끼의 생존율을 감소시켰다.
  • 5) 임부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최저유효량으로만 투여한다.
  • 6)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 매개 작용기전으로 인해 난포파열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으며, 이는 일부 여성에게 가역적 불임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임신이 어렵거나 불임검사를 받고 있는 여성의 경우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계열 약물의 사용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수유부에 대한 투여

  • 모유중으로의 이행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영아에서 심각한 이상반응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수유부에 대한 약물 투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하거나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소아에 대한 투여

  • 1) 바이러스성 질환(수두, 인플루엔자 등)의 환자에는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필요한 최소량으로 신중히 투여하고, 이상반응의 발현에 특히 주의하는 등 투여 후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 2) 신생아 및 유아는 일반적으로 체온조절 기구가 불완전하여 투여에 의해 과도한 체온 저하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생아와 유아에는 과도한 체온상승 등 질병이 있을 때 투여한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고령자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이상반응의 발현에 특히 주의하고, 원칙적으로 성인 용량의 최소량부터 투약을 개시하여 관찰을 충분히 하면서 신중히 투여량을 결정한다.

적용상의 주의

  • 이 약은 씹어서 복용하지 않도록 하며, 식전에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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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페인정 보관법·식별

밀폐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합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밀폐용기, 실온보관 (1-30℃이하)
성상황색의 장용피 원형정제
제형장용성필름코팅정
모양원형
색상노랑
식별 표시마크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60 개월
포장 단위1000정(병)

디페인정 건강보험 상한금액

디페인정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급여1 정30원2017-02-01

디페인정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 강직성 척추염과 같은 관절 질환을 비롯하여 수술 후 통증, 외상 후 염증, 요통, 치통, 월경곤란증 등 다양한 염증 및 통증 질환에 사용합니다.

어떻게 복용해야 하나요?

성인은 1일 75-100mg을 2-3회 나누어 복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식도 궤양 예방을 위해 다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며, 씹지 않고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위장관 출혈이나 궤양, 간 기능 이상, 신장 기능 저하, 피부 발진, 정신신경계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