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데 복용해도 되나요?
임신 중에는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될 때만 투여합니다. 수유 중에는 약물이 모유로 이행되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수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문의약품 · 명문제약(주)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07-27
헵세스정은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는 전문의약품입니다.
헵세스정은 바이러스 복제가 확인되고 간 수치가 상승하거나 활동성 질환이 있는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치료에 사용합니다.
성인은 1일 1회 10mg을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합니다.
양쪽 약물 모두 혈장농도 상승 가능
| 구분 | 상대 의약품 | 안내 |
|---|---|---|
| 병용금기 | 빅타비정 | 양쪽 약물 모두 혈장농도 상승 가능 |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면 심각한 간염 악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며,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마세요.
| 보관 방법 | 기밀용기, 실온(1℃~30℃) |
|---|---|
| 성상 | 흰색 내지 회백색의 원형 정제 |
| 제형 | 나정 |
| 모양 | 원형 |
| 색상 | 하양 |
| 식별 표시 | MM/HV |
| 사용 기간 |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
| 포장 단위 | 30정/병 |
임신 중에는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될 때만 투여합니다. 수유 중에는 약물이 모유로 이행되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수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장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장애 환자는 투여 간격 조절이 필요합니다. 치료 전후로 신기능을 세심하게 모니터링해야 하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치료를 중단할 경우 심각한 급성 간염 악화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중단 후에도 일정 기간 간기능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