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닥터
낱알 이미지 · 눌러서 크게 보기

전문의약품 · (주)다림바이오텍

프레미나정 0.625mg (결합형에스트로겐)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프레미나정 0.625mg은 결합형에스트로겐 성분의 호르몬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프레미나정0.625밀리그램(결합형에스트로겐)
⚠️ 이 약은 공급중단 대상입니다.

복용 전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

전문의약품

비대면 진료는 향정신성의약품, 사후피임약, 발기부전제, 마약성 의약품 처방, 다이어트 의약품을 제외한 의약품의 처방이 가능해요. 단,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거나, 반드시 대면에서 의료진의 처치가 필요한 경우 비대면 진료는 보조 장치로 사용하고 서둘러 인근 병원에 방문해주세요.

프레미나정 0.625mg 효능

프레미나정 0.625mg은 성선기능저하증, 난소적출 및 난소기능부전으로 인한 저에스트로겐증, 위축성 질염, 외음위축증, 갱년기장애, 기능성 자궁출혈, 골다공증, 폐경 후 유방암 및 수술불능의 진행성 전립선암의 경감에 사용됩니다.

프레미나정 0.625mg 복용법

프레미나정 0.625mg은 성선기능저하증은 1일 0.3~0.625mg을 3주간 투여하고 1주간 휴약합니다.

  • 난소적출 및 난소기능부전은 1일 1.25mg을 3주간 투여하고 1주간 휴약합니다. 위축성 질염, 외음위축증, 갱년기장애는 1일 0.3~1.25mg을 주기적 또는 비주기적으로 투여합니다. 기능성 자궁출혈은 1일 0.625~3.75mg을 출혈이 멈출 때까지 분할 투여 후 20일간 동일 용량을 투여합니다. 골다공증은 1일 0.625~1.25mg을 주기적 또는 비주기적으로 투여합니다. 폐경 후 유방암은 1회 10mg을 1일 3회 투여합니다. 수술불능의 진행성 전립선암은 1회 1.25~2.5mg을 1일 3회 투여합니다. 정확한 복용·처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소아

  • : 이 약으로서 1회 5-10mg을 주사한다.

프레미나정 0.625mg 부작용

비정상적인 질 출혈, 유방통, 유방긴만감, 구역, 구토, 복부팽만감, 두통, 어지러움, 체중 변화, 부종, 하지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프레미나정 0.625mg 상호작용

anastrozole의 약리작용 감소

병용·상호작용 정보
구분상대 의약품안내
병용금기아나스토정(아나스트로졸)anastrozole의 약리작용 감소

프레미나정 0.625mg 복용 전 주의사항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에스트로겐대체요법에 의해 태아에서 생식기관결함, 선천적 심장결함, 수족감소결함 가능성.훗날 여성에서 질선증, 질 및 자궁경부 편평세포형성장애/암의 위험 증가."

복용 금기

  • 임부금기: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에스트로겐대체요법에 의해 태아에서 생식기관결함, 선천적 심장결함, 수족감소결함 가능성.훗날 여성에서 질선증, 질 및 자궁경부 편평세포형성장애/암의 위험 증가."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특정 암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자궁이 있는 여성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단독 사용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다.
  •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심혈관계 질환 또는 치매 예방을 위해 치료를 시작하거나 지속해서는 안 된다.
  • 치료를 지속할 때 나타나는 위험성에 대한 고려를 포함하여,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의 유익성 및 위험성을 신중히 고려하도록 한다. 심혈관계 질환, 유방암 및 정맥성 혈전색전증 질환의 위험 증가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약의 단독 투여 또는 프로게스틴과의 병용투여는 각 여성의 치료목적 및 위험성에 따라 최소유효농도로 최단기간동안 투여하도록 제한되어야 하며, 정기적으로 재평가 받아야 한다.
  • 2) 심혈관계의 위험성
  •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은 뇌졸중 및 심부정맥혈전증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뇌졸중, 정맥혈전증, 폐색전증(PE)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증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혈전성 질환에 대한 위험인자를 지닌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 ① 뇌졸중
  • WHI(Women's Health Initiative)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을 단독투여 받은 여성에게 뇌졸중의 위험성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3명 대 45명).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 해에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투여를 받은 여성에서 뇌졸중의 위험성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24명 대 31명).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해 이후에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 ② 관상동맥 심질환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과 비교했을때 에스트로겐을 단독투여 받은 여성에서 관상동맥 심질환(CHD)의 발현(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 무증상 심근경색증, 또는 관상동맥 심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정의되는)에 대한 전체적인 영향이 보고되지 않았다.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복합투여 받은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투여를 받은 여성에게 관상동맥심질환(CHD)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3명 대 39명). 상대적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 해에 나타났고 2년~5년에 걸쳐 상대적 위험성이 감소하는 경향이 보고되었다.
  • 심질환을 지닌 폐경 후의 여성(2,763명, 평균연령 66.7세)을 대상으로 경구용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이차적 예방에 관한 조절된 임상시험(Heart and Estrogen/progestin Replacement study: HERS)으로부터, 심혈관계에 대한 유익성이 없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평균 4.1년간의 추적기간동안 관상동맥 심질환을 지닌 폐경 후 여성에게 경구용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을 투여 시 관상동맥 심질환의 총 비율이 감소되지 않았다. 첫 해에 위약 투여군에 비해 호르몬 투여군에서 관상동맥 심질환 발생이 증가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이러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 남성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향성 임상시험에서 전립선암 및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 양에 필적하는 에스트로겐 고용량(결합형에스트로겐 1일 5㎎)은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 폐색전증, 혈전성 정맥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 ③ 정맥성 혈전색전증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심부정맥혈전증의 위험성 증가만 통계적인 유의성을 나타냈지만(연간 10,000명당 23명 대 15명) 결합형 에스트로겐을 투여받은 여성에게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을 포함하는 정맥성 혈전색전증(VTE)의 위험성 증가가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0명 대 22명). 정맥성 혈전증(VTE)의 위험성 증가는 처음 2년 동안 나타났다.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서, 위약 투여군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을 포함하는 정맥성 혈전색전증(VTE)의 비율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2배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17명 대 35명).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위험성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간 10,000명 당 13 명 대 26명 및 8명 대 18명).
  • 정맥성 혈전색전증 증가의 위험성은 투여 첫 해 동안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 가능하면, 혈전색전증의 위험이 큰 수술전이나 장기간 부동화 상태의 경우에는 적어도 4~6주동안 에스트로겐의 투여를 중지하여야 한다.
  • 3) 악성종양
  • ① 자궁암
  • 자궁이 있는 여성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단독사용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다. 에스트로겐 단독사용자중 보고된 자궁암 위험은 치료기간 및 용량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자보다 2~12배 높았다. 가장 큰 위험은 지속적인 사용과 관련이 있는데, 5~10년 이상 사용한 경우 위험성이 15~24배로 증가했다. 이 위험성은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중단한 후에도 최소 8~15년 동안 지속되었다.
  • 천연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경우 동일 용량의 합성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때와는 다른 형태의 자궁내막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 에스트로겐대체요법에 프로게스틴을 첨가하는 것은 자궁암의 전조가 될 수 있는 자궁내막증식증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 WHI연구에서, 평균 5.6년간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을 복합투여한 후의 자궁내막암의 위험성은 위약투여에 비해 증가되지 않았다.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요법을 받는 여성에 대해서는 임상적 감독이 중요하다. 진단되지 않은 지속적 또는 재발성의 비정상적 질 출혈인 경우, 악성종양을 예방하기 위해 자궁내막 샘플링을 포함한 적절한 진단 방법이 필요하다.
  • ② 유방암
  • 몇몇 시험에서,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및 호르몬 대체요법(HRT)의 투여는 유방암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 WHI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평균 7.1년의 추적조사 후, 결합형 에스트로겐(1일 0.625mg)은 침습성 유방암 위험성의 증가와 관련이 없었다(상대 위험도 0.80, 95% 신뢰구간 0.62~1.04).
  • WHI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서 평균 5.6년의 추적조사 후, 침습성 유방암의 위험성 증가가 보고되었다(상대 위험도 1.24, 95% 신뢰구간 1.01~1.54) ; 위약투여군에 비해서 침습성 유방암이 더 확대되고 더 진행된 단계로 진단되었다. 위약투여군과 비교했을때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의 절대적 위험성은 연간 10,000명당 각각 33명 대 41명이었다. 전이성 질병은 드물었으며, 투여군 간에 외면적인 차이점은 없었다. 투여군 간에 조직학적 유형, 등급 및 호르몬 수용체 상태와 같은 다른 예후성 인자는 차이가 없었다.
  • 역학조사에서, 호르몬대체요법을 위해 몇 년 동안 에스트로겐 또는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제제를 투여 받은 여성에게서 유방암 위험성의 증가가 보고되었다. 투여기간동안 초과위험성이 증가하며, 치료를 중단한 후 5년 내에 치료 전 상태로 회복되는 듯하다. 또한 이러한 연구들에서, 에스트로겐 단독치료군에 비하여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유방암의 위험성이 더 높고, 조기에 발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다양한 호르몬대체요법을 평가하는 시험에서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성에 있어서,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의 구성성분, 용량, 용법, 투여경로와 상관없이 제형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역학조사 자료에 따르면, 호르몬 요법을 받은 적이 없는 여성 1,000명 중 32명 정도가 50~60세에 유방암을 진단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또는 최근에 에스트로겐 단독제제를 사용한 1,000명 중에서 50세에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여 5년, 10년 동안 지속한 경우 65세에 유방암이 추가로 진단된 예수는 각각 1.5건, 5건으로 추정된다.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제제의 경우는 각각 6건, 19건으로 추정된다.
  •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및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의 복합투여는, 추가 검사를 요하는 비정상 유방 X선 사진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③ 난소암
  • 몇몇 역학조사 자료에서, 다년간의 에스트로겐 단독제제의 투여는 난소암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기타 역학조사에서는 이러한 관련성을 보이지 않았다. WHI연구 자료분석 결과,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요법은 난소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 4)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 사용이 금지된다. 임신 중 에스트로겐대체요법에 의해 남녀 태아의 생식기관의 유전적 결함의 증가 및 선천적 심장결함, 수족감소결함 등이 나타날 수 있고, 훗날 여성의 경우 질선증, 질 및 자궁경부 편평세포형성장애, 질 및 자궁경부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관련성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으나 임신 중 에스트로겐 사용은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에스트로겐대체요법을 받는 여성은 정기적으로 유방검사를 실시한다. 임신중 에스트로겐대체요법이 필요한 적응증은 없으며 이 약은 습관성 및 절박유산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없다.
  • 5) 치매
  • WHI연구의 일부인 WHIMS(Women's Health Initiative Memory Study) 연구에서, 65~79세 여성 4,532명의 한 집단에게 결합형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복합제(1일 0.625mg/2.5mg) 또는 위약을 무작위로 투여했다. WHIMS의 두 번째 집단인 65~79세의 자궁적출 여성 2,947명에게 결합형에스트로겐(1일 0.625mg) 또는 위약을 무작위로 투여했다. 4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에 대한 상대적 위험성이 위약투여군과 비교할 때 2.05(95% 신뢰구간 1.21~3.48)로 보고되었다. 5.2년간의 평균추적조사 후, 에스트로겐 단독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에 대한 상대적 위험성이 위약투여군과 비교할 때 1.49(95% 신뢰구간 0.83~2.66)로 보고되었다. WHIMS 프로토콜에서 계획된 대로 두 집단의 자료를 종합하여 볼 때,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에 대한 상대적 총 위험성은 1.76(95% 신뢰구간 1.19~2.60)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65~79세 여성에 대한 연구였으므로, 이러한 결과를 더 젊은 폐경후 여성에 적용할 수 있을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유방암 환자 또는 유방암이 의심되는 환자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 2)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예, 자궁내막암, 자궁내막과형성) 또는 의심이 되는 환자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종양을 악화 또는 현성화시킬 수 있다)
  • 3)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 4) 진단되지 않은 비정상적인 자궁출혈 환자
  • 5) 혈전성정맥염 또는 혈전색전증, 활동성정맥성 혈전색전증(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및 활동성 또는 최근의 동맥성 혈전색전증 환자(뇌졸증, 심근경색증) (혈전형성 경향이 증가될 수 있다)
  • 6) 뇌혈관 또는 관상동맥질환 환자
  • 7) 이 약 및 이 약 성분에 과민증 환자
  • 8) 중증 심 또는 신질환 환자
  • 9) 두빈-존슨증후군(Dubin-Johnson syndrome) 또는 로터증후군(Rotor syndrome) 환자
  • 10) 급ㆍ만성 간질환 환자 및 간기능 검사치가 정상으로 회복되기 힘든 간기능 장애 또는 질환
  • 11) 자궁내막증식증 환자(프로게스토겐 병용없이 단독으로 에스트로겐요법을 사용할 수 없다)
  • 12) 눈의 혈관질환에 의한 부분적 또는 완전한 시각상실 및 복시 환자
  • 13) 전형적인 편두통 환자
  • 14) 뇌하수체 종양 환자
  • 15) 이(耳)경화증 환자
  • 16) 포르피린증 환자
  • 17) 결합조직염 환자
  • 18)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된다.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천식, 간질, 편두통(증상 악화), 심 또는 신질환 환자(체액저류가 나타날 수 있다)
  • 2) 우울증 병력이 있는 환자(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 3) 임신중 황달 또는 에스트로겐 사용과 관련된 담즙울체성 황달의 병력이 있는 환자(치료기간에 재발시 투여를 중단한다)
  • 4) 간기능 장애 환자(이 약의 대사가 저하되어 작용이 증강될 수 있다)
  • 5) 고칼슘혈증으로 인한 대사성 골질환 및 신부전 환자(칼슘 및 인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및 저칼슘환자
  • 6) 골격이 성장 중인 사춘기 이전의 소아
  • 7) 수유부
  • 8) 당뇨병 환자(내당력이 악화될 수 있다)
  • 9) 고지단백혈증 환자
  • 10) 고혈압 환자
  • 11) 담낭질환
  •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호르몬대체요법(HRT)을 받은 여성에게서 수술을 요하는 담낭질환의 위험이 2~4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 12) 시각이상
  • 에스트로겐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망막혈관성 혈전증이 보고되었다. 만약 갑작스럽게 부분 또는 전체적인 시각상실, 안구돌출, 복시, 편두통이 발생한 경우 검사할 때까지 약물투여를 중단한다. 검사결과, 시신경유두부종 또는 망막혈관성 병변인 경우 약물투여를 철회해야 한다.
  • 13) 고칼슘혈증
  • 유방암과 골전이 환자에게 에스트로겐 투여시 중증의 고칼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혈청칼슘치를 감소시키기 위해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상반응

  • 4) 피부 : 약물투여 중지시 지속될 수 있는 간반 및 흑피증, 다형성홍반, 결절성 홍반, 출혈성 발진, 머리카락 손실, 조모증, 남성형 다모증, 가려움, 발진

일반적 주의

  • 임신 가능성이 있는 자궁을 가진 여성에게 프로게스토겐과 병용투여시 비호르몬적인 피임법이 추천된다.
  • 8) 폐경기에 나타날 수 있는 신경증후 또는 우울증에 대한 이 약의 유효성의 적절한 근거가 없으므로 이러한 질환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12) 이전의 에스트로겐의 사용 또는 임신으로 담즙울체성 황달의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재발할 경우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 에스트로겐 단독치료 후, 악성 변환 사례가 보고되었으므로, 자궁적출술을 받았지만 골반 내 내막증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여성에게는 프로게스틴의 추가를 고려하도록 한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은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 2) 이 약은 수유부에 투여해서는 안 된다. 수유부에게 에스트로겐을 투여할 경우 모유의 양과 질이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약을 투여 중인 수유부의 모유에서 검출 가능한 양의 에스트로겐이 확인되었다.

소아에 대한 투여

  • 사춘기가 지연되는 청소년의 사춘기유도에 에스트로겐대체요법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사춘기 이전 소녀에 대한 에스트로겐 치료는 조기유방발달, 질각화 및 질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에스트로겐을 오랜 기간에 걸쳐 고용량으로 반복투여할 경우, 골단의 조기폐쇄, 성적 조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골격이 성장중인 사춘기 이전의 소아에 투여시 신중히 투여한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의 총 피험자 중, 75세 이상은 7.1%(n=767)인 반면, 65세 이상은 46%(n=4,943)였다. 75세 이상의 여성에 비해 75세 미만 여성에서 뇌졸중의 상대 위험도(결합형 에스트로겐 대 위약)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WHI 연구의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복합투여 시험군의 총피험자 중, 75세 이상은 6.6%(n=1,095)인 반면, 65~74세는 44%(n=7,320)였다. 75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젊은 피험자에 비해 치명적이지 않은 뇌졸중 및 침습성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5세를 초과하는 여성의 경우, 위약투여군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치명적이지 않은 뇌졸중 및 침습성 유방암은 각각 년간 10,000명당 24명 대 75명 및 12명 대 52명으로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WHIMS 연구에서, 65~79세 자궁적출 여성 2,947명에게 결합형에스트로겐(1일 0.625mg) 또는 위약을 무작위로 투여했다 ; 81%(n=2,383)가 65~74세였고, 19%(n=564)가 75세 이상이었다. 대략 50%의 여성이 이전에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받은 적이 없었다. 5.2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결과, 치매 발병의 절대적 위험성은 에스트로겐 단독투여군에서 년간 10,000명당 37건, 위약투여군에서는 연간 10,000명당 25건이었다(상대위험도 1.49, 95% 신뢰구간 0.83~2.66).
  • WHIMS 연구의 두 번째 집단군은 65세 이상의 여성 4,532명으로 평균 4년간 진행되었으며, 82%(n=3,729)가 65~79세였고 18%(n=803)가 75세 이상으로 구성되었다. 대부분의 여성이(80%) 이전에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지 않았다. 4년간의 평균 추적조사 후,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가 나타날 절대 위험성은 위약투여군이 년간 10,000명당 22건이었던 것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는 년간 10,000명당 45건이었다(상대위험도 2.05, 95% 신뢰구간 1.21~3.48). 알츠하이머병은 약물투여군과 위약투여군 모두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 중 가장 빈번한 종류였다. 결합형 에스트로겐 단독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의 79%가 70세 이상의 여성에서 나타났고,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복합투여군에서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의 82%가 70세 이상의 여성에서 나타났다.
  • 두 가지 투여군에 대한 자료를 통합해 보면, 치매로 짐작되는 경우가 나타날 절대적인 위험성은, 위약투여군이 년간 10,000명당 23건이고 에스트로겐 대체요법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의 경우 년간 10,000명당 41건이었다(상대 위험도 1.76, 95% 신뢰구간 1.19~2.60).

프레미나정 0.625mg과 같은 성분·효능의 약은?

프레미나정 0.625mg과 같은 성분(결합형에스트로겐)과 같은 약효분류(난포호르몬 및 황체호르몬제) 의약품을 모았습니다.

전체 목록 보기

프레미나정 0.625mg 보관법·식별

밀폐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합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밀폐용기, 실온(1~30℃)보관
성상자색의 타원형 필름코팅정
제형필름코팅정
모양타원형
색상갈색
식별 표시마크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24 개월
포장 단위내수용 : 30정(30정/PTPX1), 수출용 : 21정(21정/PTPX1), 30정(30정/PTPX1)

프레미나정 0.625mg 건강보험 상한금액

프레미나정 0.625mg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임의불가1 정144원2021-09-01

프레미나정 0.625mg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성선기능저하증, 난소기능부전, 위축성 질염, 갱년기장애, 기능성 자궁출혈, 골다공증, 특정 암의 경감 등 호르몬 조절이 필요한 증상에 사용합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질 출혈, 유방통, 구역, 구토, 복부팽만감, 두통, 어지러움, 체중 변화, 부종 등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밀폐용기에 넣어 실온(1~30℃)에서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