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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겐정 300mg (아바카비르황산염)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지아겐정 300mg은 HIV 감염 치료에 사용하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지아겐정300밀리그램(아바카비르황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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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겐정 300mg 효능

지아겐정 300mg은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하여 HIV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지아겐정 300mg 복용법

지아겐정 300mg은 음식물 섭취와 상관없이 투여할 수 있으며 정제를 부수지 않고 그대로 삼켜 복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 성인은 1회 1정(300mg)씩 1일 2회 투여하거나, 1회 2정(600mg)씩 1일 1회 투여합니다.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성인, 청소년 및 체중 25kg 이상 소아

  • : 1회 1정(300mg)씩 1일 2회 투여하거나, 1회 2정(600mg)씩 1일 1회 투여한다.

체중 25kg 미만 소아

  • : 정제로 투여하기 위하여 체중범위에 따른 용량 투여가 권장된다.
  • - 체중 20kg이상~25kg미만: 1일 권장용량은 450mg이다. 아침에 1/2정(150mg), 저녁에 1정(300mg) 투여 또는 1과 1/2정(450mg)을 1일 1회 투여
  • - 체중 14kg이상~20kg미만: 1일 권장용량은 300mg이다. 1회 1/2정(150mg)씩 1일 2회 투여 또는 1정(300mg)을 1일 1회 투여
  • - 3개월 미만의 소아에 있어서 이 약의 사용에 대한 자료는 매우 제한적이다.
  • 복용방법을 바꾸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음 방법을 따른다.
  • 1) 1일 2회 요법을 1일 1회 요법으로 바꾸고자 하는 경우: 1일 2회 요법 중 1회 투여량을 마지막으로 복용 후, 12시간 가량 경과 후 1일 1회 요법의 투여량을 복용한다. 이후 24시간 간격으로 1일 1회 요법에 따라 복용한다.
  • 2) 1일 1회 요법을 1일 2회 요법으로 바꾸고자 하는 경우: 1일 1회 요법 투여량을 마지막으로 복용한 후 24시간 가량 경과 후 1일 2회 요법에 따라 복용한다.

지아겐정 300mg 부작용

흔하게 식욕부진, 두통, 오심, 구토, 설사, 발진, 발열, 기면, 피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드물게 췌장염이 보고되었으며, 매우 드물게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지아겐정 300mg 복용 전 주의사항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동물실험에서 태반이행 보고.

복용 금기

  • 임부금기: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동물실험에서 태반이행 보고. 랫드에서 태자 체중감소, 부종, 골격변화, 기형, 조기 자궁내 사망, 출생지연 등 나타남.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과민반응
  • 이 약은 여러 기관 관련성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들과 함께 발열 또는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과민반응의 위험성과 관련이 있다. 과민반응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시, 드문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 발생에 대한 위험성은 HLA-B*5701 대립 유전자 시험 양성인 환자들에서 현저하게 증가한다. 그러나,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이 대립유전자를 지니지 않은 환자에게도 낮은 빈도로 보고되었다.
  • 다음 사항들을 숙지하여야 한다.
  • 1)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이전에 아바카비르를 복용한 경험이 있지만 HLA-B*5701 체질을 모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아바카비르를 재투여 하기 전에 HLA-B*5701 체질 시험이 고려되어야 한다.
  • 2) 이 약은 HLA-B*5701 대립유전자를 지닌 환자들, 또는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다른 아바카비르 함유 약물(예: 키벡사, 트리멕)들을 투여 받는 동안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으로 의심이 되어왔던 환자들에게 권장되지 않는다.
  • 3) 환자들에게 이 약과 함께 들어있는 제품설명서를 읽도록 주의시키고, 제품설명서에 포함되어 있는 경고 카드를 항상 소지하도록 한다.
  • 4) 아바카비르를 투여받는 모든 환자들에서 과민반응으로 의심되는 임상적 진단은 여전히 임상적 의사결정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주목할만한 점은, 임상적으로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들 중 일부는 HLA-B*5701 대립유전자를 가지지 않았다.
  • 5) HLA-B*5701 대립 유전자가 없는 경우에도 과민반응이 의심되면 이 약은 지체 없이 중단되어야 한다. 과민반응 발현시간 이후에 이 약의 치료 중단의 지연은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
  • 6) 아바카비르의 재투여를 방지하기 위하여, 과민반응을 경험한 환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남은 약을 폐기하도록 지시 받아야한다.
  • 7)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아바카비르를 함유한 약물을 재투여하면, 증상이 수시간 이내에 재발할 수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압이 나타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 8)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투여를 중단한 후, 이 약의 재투여를 고려 중이라면 투여 중단의 이유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과민반응을 배제할 수 없다면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키벡사, 트리멕)을 절대 재투여 해서는 안 된다.
  • 9) 과민반응이 배제된다면, 환자는 이 약의 재투여를 시작할 수도 있다. 드물게, 과민반응 증상이 아닌 이유로 아바카비르를 중단한 환자들도 아바카비르 재투여 후 수 시간 내에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경험하였다(4. 이상반응 참조). 환자들은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키벡사, 트리멕)의 재투여는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숙지하여야 한다.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키벡사, 트리멕)의 재투여는 의료 처치가 즉시 시행될 수 있는 조건하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임상적 서술
  •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임상연구들과 시판 후 조사를 통하여 잘 특성화되어 왔다. 증상은 치료 기간 동안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한 후 첫 6주 이내에 나타난다(평균 발현 시간 11일). 아바카비르와 관련된 대부분의 과민반응 증상은 이 증상의 일부로 발열 혹은 발진을 포함하였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일부로 그 밖에 관찰된 다른 증상 및 증후는 호흡기계 및 위장관계 증상을 포함하며, 이는 호흡기계 질병(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또는 위장관염으로 오진을 초래할 수 있다(4. 이상반응 중 1) 과민반응 참조). 과민반응과 관련있는 증상은 치료를 지속하면 악화되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 증상들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면 일반적으로 회복된다.
  • 피부 독성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다른 약물(비 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저해제 등)과 이 약을 함께 투여받는 환자들은 이 약과 관련된 과민반응과 다른 약물에 의해 생긴 발진을 구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 (2) 젖산산증
  • 1) 이 약을 포함하여 항레트로바이러스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단독 또는 병용투여에 의하여 때때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젖산산증 및 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사례의 대부분은 여성에서 발생하였다.
  • 2) 젖산산증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은 전신쇠약, 비특이적인 권태감, 식욕부진, 원인을 알 수 없는 급격한 체중감소, 오심·구토·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및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빠른호흡) 또는 신경계 증상(운동쇠약 포함) 등이다.
  • 3) 젖산산증은 사망률이 높고 췌장염, 간부전, 신부전과 관련이 있다.
  • 4) 젖산산증은 일반적으로 투약 몇 달 후에 발생한다.
  • 5) 증상이 있는 고젖산혈증, 대사성/젖산산증, 진행성 간비대, 급속한 아미노전이효소의 수치 상승이 발생하는 경우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6)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해 다른 위험인자가 알려져 있거나, 간 지방증(약물 또는 알코올 포함)인 환자(특히 비만여성)들은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알파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을 병용투여 받고 있는 C형 간염 환자의 경우 특별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 7) 위험이 증가된 환자들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2) 중등도 또는 중증의 간장애가 있는 환자
  • 3) 말기 신장애 환자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젖산산증/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 환자
  • 이 약을 포함하여 항레트로바이러스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단독 또는 병용투여에 의하여 때때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젖산산증 및 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사례의 대부분은 여성에서 발생하였다.
  • 젖산산증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은 전신쇠약, 식욕부진, 원인을 알 수 없는 급격한 체중감소, 오심, 구토, 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및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빈호흡) 등이다.
  • 이 약을 특히 간질환에 대한 위험인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람에게 투여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젖산산증 또는 현저한 간독성(트랜스아미나제의 상승 없는 지방증과 간비대 포함)으로 의심되는 임상 증상이나 실험실적 검사 이상을 나타낸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의 투약을 중지한다.
  • 2)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한 다른 알려진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특히 비만여성)

이상반응

  • 생명을 위협하는 과민반응의 진단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민반응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 다른 진단이 가능한 경우(호흡기계 질환, 독감유사질환, 위장염 또는 다른 약물 반응)에도 이 약을 영구적으로 투여중지 해야 한다.
  •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여 투여를 중단한 환자에게 이 약을 재투여시에는 의사의 직접적인 감독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 증상이 매우 드물게 발현하였고, 이 경우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을 재투여 하여서는 안 된다.

일반적 주의

  • 또한 지방이상증은 HIV 질병 상태, 고령, 장기간의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가 작용을 할 수도 있는 다인자 병인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자궁 내 또는 출생 후에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에 노출되었던 HIV-음성인 유아에게서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가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었다.
  • HIV-음성일지라도 자궁 내에서 뉴클레오시드 및 뉴클레오티드 유사체에 노출된 소아는 임상적, 실험실적 추적 검사를 받아야 하며 관련 증상 또는 증후가 있을 경우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가능성 여부에 대해 철저히 검사받도록 해야 한다.
  • 이러한 소견은 HIV의 수직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임부에게 현재 권고하고 있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요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중등증 또는 중증의 간장애가 있는 환자는 투여를 피해야 한다.
  • 10) 뼈괴사 : 비록 병인은 다인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 알콜 소비, 중증 면역억제, 더 높은 신체질량지수를 포함하여)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뼈괴사의 사례는 진행성 HIV 질환 환자 및/또는 CART(combination antiretroviral therapy, 항레트로바이러스제 병용 요법)에 장기간 노출된 환자에게서 주로 보고되었다.

상호작용

  • ② 레티노이드 제제 : 이소트레티노인과 같은 레티노이드 화합물은 알코올탈수소효소에 의해 배설된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 1) 임부
  • 이 약은 임신과 분만을 한 여성 2000명을 통해 평가되었다. 항레트로바이러스 임신 등록(Antiretroviral Pregnancy Registry)으로부터 유효한 임상데이터에서, 주요 출생 결함 위험성의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임부에 적합하고 잘 관리된 시험은 없으며, 임신 중의 이 약 투여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동물시험 결과 이 약 및 그 대사체가 태반으로 이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자 및 태자에 대한 독성이 토끼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랫드에서는 태자 체중감소, 태자 부종, 골격변화, 기형, 조기 자궁 내 사망, 출생 지연 등이 나타났다. 이 약은 임산부에게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은 동물 생식시험에서의 소견과 관련이 있으므로, 임신중에는 모체에 대한 유익성이 태아에 대한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투여를 고려한다.
  • 자궁 내에서 또는 분만 전후에 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저해제(NRTIs)에 노출된 신생아 및 유아에서 경미한 일과성의 혈청 젖산 수치 상승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장애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혈청 젖산 수치의 일과성 상승의 임상적 연관성은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발달 지연, 발작, 기타 신경계 질환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으나, 이러한 사례들과 자궁내 혹은 분만 전후의 NRTI 노출 간의 인과적 관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러한 소견은 HIV의 수직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임부에게 현재 권고하고 있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요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2) 수유부
  • HIV의 전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HIV에 감염된 여성 환자들에게 수유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이 약이 모유로 분비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HIV 전염 및 이 약의 잠재적 위험성을 고려하여 이 약을 투여 중인 여성은 모유수유를 하지 않도록 한다.
  • 아바카비르 1일 2회 300mg(아바카비르/라미부딘/지도부딘 복합제로 투여)을 반복하여 경구투여한 시험에서 모유 대 모체혈장 비율은 0.9였다. 대부분의 영아들(9명 중 8명)에서 아바카비르의 농도는 검출되지 않았다(분석감도 16ng/ml). 모유수유를 받은 영아에서 세포내 카르보비어삼인산염(아바카비르의 활성대사체) 농도는 측정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측정된 모화합물의 혈청농도와의 임상적 연관성은 알 수 없다.

소아에 대한 투여

  • 이 약의 사용을 3개월 미만의 소아에게 권장할 만한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현재 65세 이상 환자에게서의 약물동태학적 자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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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겐정 300mg 보관법·식별

기밀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기밀용기, 실온(1~30℃) 보관
성상노랑색의 양면이 볼록한 타원형 필름코팅 정제
제형필름코팅정
모양장방형
색상노랑
식별 표시GX분할선623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36 개월
포장 단위60정(10정/PTP X 6)

지아겐정 300mg 건강보험 상한금액

지아겐정 300mg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급여1 정4,310원2026-01-01

지아겐정 300mg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함께 사용하여 HIV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하루에 몇 번 복용하나요?

성인의 경우 1회 1정(300mg)씩 1일 2회 투여하거나, 1회 2정(600mg)씩 1일 1회 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나요?

식욕부진, 두통, 오심, 구토, 설사, 발진, 발열, 기면,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췌장염이나 피부 관련 중증 반응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있으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기밀용기에 넣어 실온(1~30℃)에서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