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후 투여해도 되나요?
매일 세 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아세파주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간 손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전문의약품 · 경동제약(주)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07-27
아세파주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정맥 투여용 해열·진통제입니다.
아세파주는 수술 후 등 중등도의 통증을 단기간 치료하거나, 고열을 단기간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정맥 투여가 필요하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할 수 없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아세파주는 성인 및 체중 33kg 이상 소아에게 정맥으로 투여합니다.
간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 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0도 이하에서 보관하며 냉장이나 냉동하지 마세요. 빛을 차단하기 위해 외부 포장 상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 보관 방법 | 밀봉용기, 실온(1~30℃)보관 |
|---|---|
| 성상 | 맑은 연한 노란색의 투명한 액이 무색투명한 수액용 플라스틱 용기에 충전된 주사제 |
| 사용 기간 |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
| 포장 단위 | 100밀리리터/백 |
매일 세 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아세파주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간 손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유익성과 위험성을 주의 깊게 평가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수유 중인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약물과 혼합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다른 약을 이미 복용 중이라면 과량 투여 위험이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정 약물(프로베네시드, 살리실아미드, 페니토인 등)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드물게 구역, 구토, 두통,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매우 드물게 쇼크, 급성 신부전, 중대한 피부 반응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주사 부위의 통증이나 작열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