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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 한국세르비에(주)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페린도프릴아르기닌, 인다파미드)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은 혈압 조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혈압약입니다.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관련 증상이 있으신가요?

전문의약품

비대면 진료는 향정신성의약품, 사후피임약, 발기부전제, 마약성 의약품 처방, 다이어트 의약품을 제외한 의약품의 처방이 가능해요. 단,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거나, 반드시 대면에서 의료진의 처치가 필요한 경우 비대면 진료는 보조 장치로 사용하고 서둘러 인근 병원에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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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효능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은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고혈압 치료에 사용됩니다.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복용법

성인은 1일 1회 페린도프릴아르기닌 5 mg/인다파미드 1.25 mg을 아침 식사 전에 경구 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 정확한 복용 및 처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부작용

어지러움, 두통, 기침, 호흡곤란, 복통, 변비, 설사, 구역, 구토, 가려움증, 발진, 근육경련, 무력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복용 전 주의사항

ACE억제제는 태아에 손상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음

복용 금기

  • 임부금기: ACE억제제는 태아에 손상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음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임부에 투여 시 ACE억제제는 태아에 손상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임신이 확인되면 가능한 한 빨리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여야 한다.
  • 2) 페린도프릴
  • (1) 면역결핍 환자에서 호중구감소증/무과립구증/혈소판감소증/빈혈의 위험
  • ACE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호중구감소증/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증 및 빈혈이 보고되었다. 신기능이 정상이며 다른 합병증 요인이 없는 환자에서 드물게 호중성백혈구감소증이 나타난다. 페린도프릴은 특히 이미 신부전이 있는 경우, 콜라겐 혈관 질환, 면역억제제 치료, 알로푸리놀 또는 프로카인아미드 투여, 또는 이러한 복합적 인자가 결합된 환자에서 각별히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환자 중 일부는 중증 감염으로 진행되었으며 소수에서 집중항생제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환자에게 페린도프릴을 투여하는 경우 정기적으로 백혈구수의 모니터링이 권장되며 환자에게 감염의 징후(예. 인후통, 발열)를 보고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 (2) 혈관부종
  • 페린도프릴과 같은 ACE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얼굴, 사지, 입술, 혀, 성문 및 후두의 혈관신경성 부종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이러한 경우,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환자의 부종이 사라질 때까지 관찰해야 한다.
  • 증상이 얼굴과 입술에 국한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 증상이 사라지지만, 증상의 완화를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할 수 있다.
  • 후두부종을 동반한 혈관신경성 부종은 치명적일 수 있다. 혀, 성문 또는 후두에 발생할 경우, 기도폐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에피네프린 1:1000(0.3 ∼ 0.5 mL) 피하주사를 포함하는 적절한 처치 및/또는 기도확보를 위한 수단이 즉시 행해져야 한다.
  • ACE억제제를 투여 중인 흑인 환자에서 비-흑인 환자들보다 더 높은 혈관신경성 부종을 나타냄이 보고되었다.
  • ACE억제제 투여와 무관한 혈관부종에 대한 과거 병력이 있는 환자는 ACE억제제 투여에 의한 혈관부종의 위험이 증가된다.
  • ACE억제제를 투여한 환자에서 장관의 혈관부종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이런 환자는 복통(구역이나 구토를 동반하거나 그렇지 않은)을 호소하며 일부는 이전에 안면혈관부종이 없었으며 C-1 에스테라제 수치가 정상이었다. 혈관부종은 복부의 CT촬영, 초음파 또는 수술 중에 진단되었으며, ACE억제제 투여를 중단할 때 증상이 사라졌다. 장관의 혈관부종은 복통이 나타난 ACE억제제 환자의 감별진단에 포함되어야 한다.
  • (3) 탈감작 치료 중 아나필락시스 반응
  • 벌, 말벌의 벌목독(hymenoptera venom) 탈감작 치료 중 ACE억제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드물게 지속적이고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이 보고되었다. 탈감작 치료를 받는 알레르기 환자는 ACE억제제 치료는 주의하여 시작해야 하며 독 면역요법을 받는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ACE억제제 치료 및 탈감작 치료가 모두 필요한 환자인 경우 치료 시작 전 최소 24시간 이상 ACE억제제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함으로써 이러한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4) 투석막에 노출된 환자에서의 아나필락시스 반응
  • 고속멤브레인(예, AN69) 투석 또는 덱스트란황산염 흡착에 의한 LDL 분리반출법을 받는 투석 환자에 ACE억제제 투여시 지속적이고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보고된 적이 있으므로, 고속멤브레인 투석 또는 덱스트란황산염 흡착에 의한 LDL 분리반출법을 받고 있는 환자에 ACE억제제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ACE억제제 치료 및 LDL 분리반출법이 모두 필요한 환자인 경우 치료 시작 전 최소 24시간 이상 ACE억제제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함으로써 이러한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3) 인다파미드
  • (1) 간성뇌병증
  • 간기능이 손상된 경우, 티아지드계 이뇨제 및 티아지드 관련 이뇨제는 특히 전해질 불균형이 있는 경우 간성 혼수상태로 진행될 수 있는 간성 뇌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이뇨제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2) 광민감반응
  • 티아지드계 이뇨제 및 티아지드 관련 이뇨제 투여 시 광과민성 반응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이뇨제 투여를 중단할 것이 권장된다. 이뇨제를 다시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햇빛 또는 인공 UVA에 노출 부위를 보호하는 것이 권장된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페린도프릴
  • (1) 페린도프릴 또는 다른 ACE억제제에 과민반응 환자
  • (2) ACE 억제제 투여와 관련하여 혈관부종의 병력이 있는 환자
  • (3) 유전성 또는 특발성 혈관부종이 있는 환자
  • (4) 아크릴로니트릴설폰산나트륨막을 이용한 혈액투석을 시행중인 환자(아나필락시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6.상호작용 항 참조)
  • (5) LDL분리반출법 치료를 받고 있는 고지혈증 환자 (덱스트란 황산셀룰로오스를 사용한 LDL 혈액반출법을 시행중인 환자) (6.상호작용 항 참조)
  • (6)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5. 일반적 주의,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항 참조)
  • (7) 소아 및 청소년(18세 미만)
  • (8) 양측성 신동맥 협착증 환자 혹은 한쪽 신장에서 신동맥 협착증이 있는 환자
  • (9) 고칼륨혈증 환자
  • (10) 대동맥판협착증, 승모판협착증 또는 폐쇄성 박출장애 환자
  • (11) 원발고알도스테론증 환자
  • (12) 신장이식후 환자
  • (13) 일반적으로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 칼륨보존성 이뇨제, 칼륨염, 리튬과의 병용투여(6.상호작용 항 참조)
  • (14)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총 유당분해효소 결핍증(total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 (15) 레닌억제제(알리스키렌)을 복용 중인 당뇨병이나 중등도-중증의 신장애환자(GFR<60ml/min/1.73m2)(6. 상호작용 항 참조)
  • (16)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를 복용중인 당뇨병성 신증 환자(6. 상호작용 항 참조)
  • (17) 네프릴리신(NEP) 저해제를 투여중이거나 투여 중단 후 36시간이 지나지 않은 환자(6. 상호작용항 참조)
  • 2) 인다파미드
  • (1) 티아지드계 이뇨제 또는 그 유사화합물(클로르탈리돈 등의 설폰아미드 유도체)에 과민반응 병력 환자
  • (2) 중증 신장애 환자(크레아티닌청소율<30 mL/min)
  • (3) 무뇨 환자
  • (4) 급성신부전 환자
  • (5) 체액중에 칼륨 및 나트륨이 현저히 감소된 환자
  • (6) 최근 뇌혈관손상 환자
  • (7) 간성 뇌병증
  • (8) 중증 간장애 환자
  • (9) 저칼륨혈증
  • 3) 이 약(복합제)
  • (1)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
  • (2) 다음 환자에 대한 충분한 치료 경험이 없으므로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① 투석 환자
  • ② 치료하지 않은 심기능대상부전 환자
  • (3) 나트륨농도
  • 이 약은 1정당 1mmol 미만의 나트륨(23mg)을 함유하고 있다.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페린도프릴
  • (1) 신장애환자
  • (2) 다음 환자에는 초회투여로 일시적으로 급격한 혈압강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저용량에서 투여를 시작하고 증량하는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면서 천천히 해야한다.
  • ① 중증의 고혈압 환자
  • ② 혈액 투석중인 환자
  • ③ 체액 혹은 나트륨 고갈 환자(혈관이완제 혹은 이뇨제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특히 최근에 이뇨제를 투여받기 시작한 환자), 구토, 설사 환자 등)
  • ④ 염제한 식이요법 중인 환자
  • ⑤ 중증의 심부전 환자
  • (3) 고령자
  • (4) 허혈심질환 혹은 뇌혈관질환 환자(과도한 혈압강하에 의해 심근경색 또는 뇌혈류 저하가 환자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5) 간부전 환자
  • (6) 비대 심근병 환자
  • (7) 레닌-안지오텐신계(RAS)의 이중차단: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ACE) 억제제, 또는 레닌억제제(알리스키렌)의 병용 사용은 저혈압, 고칼륨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신기능을 저하(급성신부전증 포함)시킬 수 있어 레닌-안지오텐신계(RAS)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약제와의 병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만약 이중차단 치료가 필요할 경우 반드시 전문의의 감독 아래 신기능, 전해질, 혈압의 모니터링이 수반되어야 한다(6. 상호작용항 참조).
  • 2) 인다파미드
  • (1) 진행된 간경화증 환자(간성혼수를 유발할 수 있다.)
  • (2) 심질환이 있는 고령자, 중증의 관상동맥경화증, 뇌동맥경화증 환자(급격한 이뇨작용이 나타날 경우 급속한 혈장량 감소, 혈액농축을 일으켜 혈전색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
  • (3) 간질환·간장애 환자
  • (4) 본인 또는 양친, 형제에 통풍, 당뇨병이 있는 환자
  • (5) 설사, 구토 환자
  • (6) 고칼슘혈증, 부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
  • (7) 디기탈리스제제, 당질부신피질호르몬 또는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 (8) 염제한요법 환자
  • (9) 교감신경 절제 후 환자(혈압강하작용이 증강된다.)
  • (10)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환자
  • (11) 고요산혈증 환자

이상반응

  • 고칼륨혈증, 투여중단 시 가역적임

일반적 주의

  • 중증 신장애 환자(크레아티닌청소율<30 mL/min)에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이전의 명백한 신장 병변이 없는 환자 및 혈액검사시 기능성 신부전이 나타난 일부 고혈압 환자의 경우, 투여를 중단하고 낮은 용량 또는 단일제 투여로 다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 일시적인 혈압저하시 이 약의 투여를 지속하는 것이 금기는 아니다.
  • 이런 기침은 지속적이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면 사라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 신혈관 고혈압에 대한 치료는 혈관재생술이다.
  • 일부 환자들에서 투여 중단시 회복가능한 기능성 신부전이 발생하였으므로, 이 약의 투여는 낮은 용량으로 병원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신기능 및 칼륨 농도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 양측성 신동맥 협착 또는 한쪽 신장 기능만 있는 동맥 협착 환자에서 ACE 억제제를 투여하는 경우 저혈압과 신부전의 위험성이 증가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항 참조). 이뇨제 투여도 기여요인이 될 수 있다.
  • 관상동맥부전이 있는 고혈압 환자에서 베타차단제 투여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ACE억제제를 베타차단제와 함께 복용해야 한다.
  • 따라서 가능하면 수술 1일 전에는 페린도프릴과 같은 장시간 지속형 ACE억제제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이러한 감소는 1 ~ 6개월 이내에 경미하게 발생하며 그 후에는 안정되고, 투여를 중단하면 사라진다.
  • 이러한 경우, 신속하게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모니터링을 시작하고 증상이 완전하게 해결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 ACE 억제제 투여와 관련 없는 혈관부종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ACE 억제제 투여 동안 혈관부종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항 참조).
  • 혈관부종은 복부의 CT촬영, 초음파 또는 수술 중에 진단되었으며, ACE 억제제 투여중단 시 증상이 사라졌다.
  • 일반적으로 리튬과 페린도프릴을 병용투여하지 않는다.(‘6. 상호작용’항 참조)
  • 일반적으로 페린도프릴과 칼륨보존성 이뇨제, 칼륨 보급제 또는 칼륨함유 염대용품을 병용투여하지 않는다.(‘6. 상호작용’항 참조)
  • 원발성 알도스테론증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를 억제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으므로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 (20) 임부
  • ACE 억제제는 임신 도중 투여해서는 안 된다.
  •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환자는 임신기간 중 사용에 대해 안전성이 확립된 다른 고혈압 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 임신으로 진단되면, ACE 억제제 투여를 즉시 중지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대체적인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및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 고령자 및 경변 환자의 경우 더 빈번하게 검사해야 한다.
  • 고령자 및/또는 영양실조 환자, 다양한 약제의 복용여부와 상관없이, 부종과 복수를 수반한 경변 환자, 관상동맥 환자와 심부전 환자와 같은 위험 집단에서는 칼륨 농도 저하(<3.4 mmol/L)의 발현 위험이 예방되어야 한다.
  • 이런 경우 부갑상선 기능을 검사하기 전에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고령자의 경우, 환자의 나이, 체중 및 성별을 고려하여 다음의 Cockroft 식에 따라 혈장 크레아티닌 농도치를 조절하여야 한다.
  • 이 식은 남성 고령자에 해당하며, 여성인 경우 이 식에 0.85를 곱한다.
  •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능한 신속하게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다.

상호작용

  • 1) 병용투여해서는 안되는 약제
  • 이 약과 레닌억제제(알리스키렌) 함유 제제의 병용은 권장되지 않으며, 당뇨병이나 중등도~중증의 신장애 환자(GFR <60 ml/min/1.73m2)는 병용투여해서는 안된다.
  • 이 약과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의 병용은 권장되지 않으며,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병용투여해서는 안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4) 병용투여해서는 안되는 약제
  •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항 참조). 이러한 치료가 필요하다면, 다른 종류의 투석막을 사용하거나 다른 종류의 항고혈압제의 사용을 고려해야 한다.
  • 고칼륨혈증, 신기능의 악화 및 심혈관계 이환율 및 사망률 위험의 상승 (단, 당뇨병이나 중등도~중증의 신장애 환자는 병용금기, ‘6. 상호작용- 페린도프릴 3)의 (2)’항 참조)
  • (단,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병용금기, ‘6. 상호작용-페린도프릴 3)의 (3)’항 참조)
  • 저용량에서 투여를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페린도프릴의 투여를 개시하기 전에 이뇨제 투여를 중단하거나, 체액 또는 염분 섭취를 증가시킴으로써 저혈압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1) 바르비탈산 유도체, 아편알칼로이드계 마약과의 병용 또는 음주에 의해 기립성저혈압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2) 노르에피네프린등의 혈압상승성아민에 대한 혈관벽의 반응성을 저하시키고 투보쿠라린 및 그 유사화합물의 마비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수술전 환자에 사용할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남성에서 15 mg/L (135 μmol/L), 여성에서 12 mg/L(110 μmol/L)를 초과인 경우 메트포르민을 투여하지 않는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및 생식능

  • ACE억제제가 함유되었으므로, 이 약은 임신 및 수유 기간 동안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페린도프릴
  • 1) 임부
  • 이 약은 임신 중에 투여해서는 안 된다(‘2. 다음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및 ‘5. 일반적 주의’ 항 참조)
  • 임신 초기에 ACE 억제제에 노출되었을 때 기형유발 가능성에 대한 역학자료는 확실한 것이 없으나,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 임신을 계획하는 환자는 임신 중 안전성이 확립된 다른 항고혈압제로 대체하여야 한다. 임신이 진단된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약제를 투여하도록 한다.
  • 임신 2기 및 3기에 ACE 억제제에 노출되었을 때 사람에서 태아독성 (신기능감소, 양수과소증, 두개형성부전) 및 신생아독성(신부전, 저혈압, 고칼륨혈증)이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신 2기 이후 이 약에 노출되면, 신기능 및 두개골 초음파 확인이 권장된다. ACE 억제제를 복용한 후 태어난 신생아는 저혈압에 대해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 2) 수유부
  • ACE억제제는 모유로 배설될 수 있으며 수유중인 신생아에 대한 영향은 알려진 바 없다. ACE억제제를 투여 받는 수유부에서 모유 수유는 금기이다.
  • 3) 생식능
  • 암컷 및 수컷 랫트를 이용한 비임상시험에서 수태능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다.
  • - 인다파미드
  • 1) 임부
  • 임부에서의 이 약의 사용에 대한 자료는 없거나 제한적이다. 임신 후기에 티아지드계 약물의 지속적인 노출은 산모의 혈장량 뿐 아니라 자궁태반의 혈류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는 태아-태반 허혈 및 성장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 동물시험에서 생식독성에 대한 직접적, 간접적인 유해한 영향을 보이지 않는다.
  • 또한, 티아지드계 약물은 신생아 또는 영아에서 고빌리루빈혈증, 혈소판감소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일반적으로 이뇨제는 임부에 투여해서는 안되며 임신에 의한 생리적 부종(그러므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의 치료제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 2) 수유부
  • 이 약은 모유로 이행하므로 수유중에는 투여를 피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수유를 중지한다.
  • 설폰아미드 유래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 및 저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신생아 및 유아에 대한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
  • 이 약은 수유중 모유의 감소 또는 억제와 연관되어 있는 티아지드계 이뇨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3) 생식능
  • 생식독성시험에서 수컷 및 암컷 랫드의 수태능에 대한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다.

소아에 대한 투여

  • 페린도프릴 단독 또는 병용투여에 대한 소아 및 청소년 환자의 유효성 및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이 약을 소아 및 청소년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페린도프릴 : 치료 시작 전 신기능과 칼륨 레벨을 시험해야 한다. 돌발 저혈압 발현을 피하기 위해 특히 체액과 전해질 고갈 환자인 경우 초기 용량은 혈압반응에 따라 점진적으로 조절되어야 한다.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과 같은 성분·효능의 약은?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과 같은 성분(페린도프릴아르기닌, 인다파미드)와 같은 약효분류(혈압강하제) 의약품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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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보관법·식별

기밀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기밀용기, 실온보관(1∼30℃)
성상흰색의 장방형 필름코팅정
제형필름코팅정
모양장방형
색상하양
식별 표시마크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36 개월
포장 단위30정/병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건강보험 상한금액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급여1 정488원2017-02-01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을 위해 사용합니다.

하루에 몇 번 복용하나요?

1일 1회 아침 식사 전에 복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어지러움, 두통, 기침, 소화기계 증상(복통, 변비, 설사, 구역, 구토), 피부 증상(가려움증, 발진) 등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습기를 피하여 기밀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합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