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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정 (메틸프레드니솔론)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메피정은 메틸프레드니솔론 성분의 염증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메피정(메틸프레드니솔론)

메피정 관련 증상이 있으신가요?

전문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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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정 효능

메피정은 내분비 장애, 류마티스성 장애, 교원성 질환, 피부 질환, 알레르기성 질환, 안과 질환, 위장관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혈액 질환, 악성 종양성 질환, 부종성 질환, 다발성 경화증의 급성 악화 등 다양한 염증성 및 면역 관련 질환에 사용됩니다.

메피정 복용법

초기 용량은 질병의 증상에 따라 1일 4mg에서 48mg까지 다양하며, 만족스러운 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유지하거나 조정합니다.

  • 다발성 경화증의 급성 악화 시에는 1주일간 프레드니솔론 200mg을 매일 투여한 후 1달 동안 격일로 80mg을 투여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장기간 치료 후 약물을 중지할 때는 천천히 용량을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확한 복용 및 처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ADT(Alternate Day Therapy :격일치료)

  • 격일치료란 이틀 중 하루아침에 1일 용량의 2배를 투여하는 용법이다. 이 용법의 목적은 장기간 약물투여가 요구되는 환자에게 코르티코이드의 효과를 증대시키고, 뇌하수체-부신의 억제, 쿠싱양 상태(Cushingoid state), 코르티코이드 금단 증상과 소아의 성장 억제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있다. 이러한 치료계획의 이론은 다음 2가지 중요한 전제에 기초한다.
  • 1) 코르티코이드의 항염증 효과와 치료 효과가 물리적인 존재와 대사효과보다 더욱 지속되고
  • 2) 격일로 아침에 코르티코이드를 복용하는 것이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하지 않은 날 거의 정상적인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ypothalamus-pituitary-adrenal : HPA)활성의 재형성을 가져온다. HPA 생리에 대한 간단한 요약은 이러한 이론적 해석의 이해를 도와줄 수 있다. 유리 코르티솔은 주로 시상하부를 통해 작용하므로 유리 코르티솔의 감소는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의 생산을 증가시키는 반면, 유리 코르티솔의 상승은 ACTH분비를 억제한다. 정상적으로 HPA계는 24시간동안 활동리듬으로 특정 지워진다. ACTH의 혈청치는 오후 10시의 낮은 수준에서 오전 6시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한다. ACTH의 증가 수준은 부신피질 활성을 자극하여 오전 2-8시 사이에 혈장 코르티솔을 최고로 증가시키게 한다. 코르티솔의 이런 증가는 ACTH 생성을 감소시키고 따라서 부신피질합성도 저하시킨다. 이것은 하루동안에 혈장 코르티코이드를 점차로 저하시켜 한밤중에는 최소수준으로 저하된다. HPA의 24시간 리듬축이 쿠싱질환(Cushing's disease)에서는 없어지는데, 이 질환은 구심성의 지방분포를 가진 비만, 쉽게 멍이 드는 얇은 피부, 약하고 근육이 줄어들고, 고혈압, 잠재성의 당뇨병, 골다공증, 전해질 불균형 등으로 특정 지워지는 부신피질 과기능증의 증상이다. 같은 부신피질기능항진증(Hyperadrenocorticoism)의 임상증상이 전형적으로 하루에 나누어 투여하는 장기 약물 코르티코이드 요법 동안에 나타날 수 있다. 그것이 나타났다면 밤 동안의 상승된 코르티코이드치의 유지로 인한 주간 리듬의 혼란이 코르티코이드의 부작용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다.
  •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지속적으로 상승된 혈장 농도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부작용을 방지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형적인 약물학적 용량의 코르티코이드 요법동안, 부신 피질에 의한 코르티솔의 생성 억제와 함께 ACTH 생성도 억제된다. 정상적인 HPA활성으로의 회복시간은 용량과 치료기간에 따라 다양하다. 이 기간동안 환자는 어떠한 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도 민감하다. 아침 1회복용이 프레드니솔론(10mg)을 하루 4회에 나누어 매 6시간마다 복용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적은 부신 억제를 나타낸다고 할 지라도, 약물학적인 용량을 사용했을 경우 부신활성에 약간의 억제효과가 그 다음날까지 계속된다고 하는 증거가 있다. 게다가 어떠한 코르티코이드의 단 회 투여는 2일 또는 그 이상까지도 부신 피질의 억제가 보여진다. 메칠프레드니솔론, 히드로코르티손, 프레드니손, 프레드니솔론을 포함하는 다른 코르티코이드는 단기간 작용(1회 투여로 1¼에서 1½일 동안 부신피질억제가 나타남)으로 간주되어지고 따라서 격일치료가 요망된다.
  • 다음의 사항들은 격일 치료를 할 때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 1) 코르티코이드의 요법에 있어 기본적인 원칙과 적응증을 적용시켜야 한다. ADT의 장점이 코르티코이드의 무분별한 사용을 부추겨서는 안된다.
  • 2) ADT는 장기 약물 코르티코이드 치료를 요망하는 환자에게 기본적으로 계획되어야만 하는 치료기술이다.
  • 3) 코르티코이드 요법의 적응증을 갖는 덜 심각한 질병에 있어서는 ADT가 초기에 사용될 수도 있다. 더욱 심각한 질환에서는 질병진행의 초기 조절을 위해 고용량을 하루에 나누어 투여하는 요법이 보통 요구되어 질 것이다. 초기 억제 용량치는 만족할 만한 임상반응을 얻을 때까지 계속되어야만 하는데 보통 많은 알레르기 및 교원성 질환에 있어 4일에서 10일 동안이다.
  • 특히 격일 요법의 지속적인 사용을 의도한다면, 가능한 한 짧은 기간동안의 초기 억제 용량기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통제가 이루어지면, 두 가지 경우가 가능하다.
  • ① ADT로 전환하고 격일에 주어지는 코르티코이드의 양을 점진적으로 줄여간다.
  • ② 질병 진행의 조절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최소 효과값으로 코르티코이드의 1일 용량을 감소시키고 난 후 격일 일정으로 변화시킨다. 이론적으로 ①과정이 더욱 바람직하다.
  • 4) ADT의 장점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매일 코르티코이드를 복용해온 환자에게 이러한 형태의 치료는 바람직하다(예를 들어 류마티스양 관절염). 이러한 환자는 이미 HPA축이 억제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ADT요법을 확립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고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변경하려는 규칙적인 시도는 추천된다. 만약 어려움이 있다면 단지 매일 용량의 2배를 하는 것보다는 격일에 3배 심지어 4배로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시 환자가 통제가 되면, 이러한 용량을 최저로 감소하는 시도를 한다.
  • 5)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떠한 코르티코이드는 부신기능을 오랫동안 억제하기 때문에 격일 요법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덱사메타손, 베타메타손).
  • 6) 부신 피질의 최대 활성은 아침 2시에서 8시까지, 최저는 오후 4시에서 자정까지이다. 최대 활성의 시간대에 투여되었을 때(오전), 외인성 코르티코이드는 부신피질 활성을 가장 적게 억제한다.
  • 7) ADT사용에 있어서, 모든 치료환경에서처럼, 각 환자에게 있어 개인화 되고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환자에게 있어 증상의 완전한 통제는 불가능하다. ADT의 장점에 대한 설명은 환자에게 코르티코이드제를 투여하지 않은 날의 후반기에 나타날 수 있는 불안정한 증상을 이해하고 참아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만약 필요하다면 이 기간 동안 다른 증상 치료를 부가시키거나 증가시킬 수 있다.
  • 8) 질병진행중 급성악화가 나타난다면 조절을 위하여 코르티코이드 용량을 하루에 나누어 완전히 억제하는 용량으로 돌아가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일단 조절이 된 후에는 성립된 격일 요법으로 재시도할 수 있다.
  • 9) 많은 코르티코이드 요법의 부작용들이 ADT로서 최소화될 수 있다고 할지라도, 모든 치료환경에서 그러하듯이 의사는 코르티코이드 치료가 생각되는 각 환자에 있어 치료 이익성과 위험성의 비율을 신중히 고려해야만 한다.

메피정 부작용

부종, 고혈압, 근육 약화, 골다공증, 소화성 궤양, 위통, 식욕 변화, 피부 얇아짐, 여드름, 탈모, 불면, 우울증, 안압 상승, 녹내장, 백내장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메피정 복용 전 주의사항

정제: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 작용 보고.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 등의 증가, 뇌성장 및 발달에 영향 가능성.

복용 금기

  • 임부금기: 정제: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 작용 보고.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 등의 증가, 뇌성장 및 발달에 영향 가능성. 신생아에 부신부전증 유발 가능성. 주사제: 태반 통과함. 사람에서 임신 중 코르티코이드를 반복적으로 투여 시, 태아 발달 지연(출생시 체중, 신장, 머리둘레 감소 등)의 위험성이 증가하였음. 신생아에 부신부전증 가능성. 동물실험에서 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 등의 증가, 뇌성장 및 발달에 영향을 포함한 기형발생이 보고됨.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이 약 또는 이 약 성분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 2) 유효한 항균제가 없는 감염증, 전신 진균 감염증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 3) 단순포진, 대상포진, 수두 환자
  • 4) 생백신 또는 약독 생백신을 투여중인 환자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다음 환자에는 특히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 ① 녹내장 환자(안압이 상승하여 녹내장이 악화될 수 있다)
  • ② 결핵성 질환, 단순포진성 각막염 환자(면역 억제작용에 의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③ 후낭하 백내장 환자(수정체선유의 영향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④ 전해질이상 환자, 고혈압 환자(전해질 대사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⑤ 혈전증 환자(혈액응고촉진작용에 의해 혈전증이 악화될 수 있다)
  • ⑥ 최근 장문합술을 받은 환자(상처 치유 지연이 일어날 수 있다)
  • ⑦ 급성심근경색을 일으킨 적이 있는 환자(심파열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다)
  • ⑧ 게실염 환자
  • ⑨ 소화성 궤양 환자(소화관 보호작용을 감약시키고, 조직의 수복을 방해하므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⑩ 정신병 환자(대뇌절연계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⑪ 중증 골다공증 환자(골형성 억제작용 등에 의해 골다공증이 악화될 수 있다)
  • 2) 감염증이 있는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 3) 당뇨병 환자(당신생작용에 의해 혈당치가 상승하여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 4) 골다공증 환자(골형성 억제작용 등에 의해 골다공증이 악화될 수 있다)
  • 5) 신부전, 울혈성 심부전 환자(나트륨 저류작용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6)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코르티코이드의 혈중 반감기가 연장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 7) 지방간(간에 지방 침착이 증가하여 지방간이 악화될 수 있다)
  • 8) 지방색전증 환자(코르티코이드 과량투여에 의해 지방 색전증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 9) 중증 근무력증 환자(사용초기에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10) 고령자
  • 11) 간질 환자
  • 12) 궤양성 대장염(천공, 농양 또는 기타 화농성 감염증이 유발될 수 있는) 환자
  • 13) 골다공증,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심각한 감정이상, 당뇨병, 결핵, 녹내장, 간장애, 신부전, 간질, 소화성 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병이 악화될 수 있다)

일반적주의

  • 1) 장기투여시 속발성 부신피질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며, 투여 중지 후 수개월까지 계속될 수 있다.
  • 장기 투여 중 외상, 수술, 감염 등의 스트레스 발생시 일시적으로 투여량을 증가해야 하며, 장기 투여 후 투여 중지상태인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재투여해야 한다.
  • 3) 면역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소아)는 건강한 사람(소아)보다 감염되기 쉽다.
  • 이러한 질환을 앓아 본적이 없는 성인 및 소아의 경우 이러한 것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한다.

상호작용

  • 1) 다형성 심실 빈맥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아스테미졸, 베프리딜, 에리스로마이신 IV, 할로판트린, 펜타미딘, 스파르플록사신, 빈카민, 설토프리드)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 2) 다형성 심실 빈맥을 일으킬 수 있는 항부정맥제(아미오다론, 디소피라미드, 퀴니딘, 소탈올)와의 병용에 의해 서맥, QT 간격 연장, 저칼륨혈증 등이 나타나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하고 심실 빈맥이 나타나면 항부정맥제 투여를 중지한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 1)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 작용이 보고되어 있으며 태아의 성장지체, 언청이의 위험 등의 증가, 태아의 뇌성장 및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임신 중에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한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부신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 2) 코르티코이드는 모유중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 중에는 수유를 중단한다.

소아에 대한 투여

  • 1) 소아 및 청소년기에서 용량 관련 성장지체가 비가역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소아에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할 경우에는 최소용량을 투여해야 하며 발육성장에 관해 주의깊게 관찰한다.
  • 2) 장기 투여한 경우 두개내압 항진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고령자에 장기 투여한 경우, 감염증의 유발, 당뇨병, 골다공증, 고혈압, 후낭하 백내장, 녹내장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기타

  • 코르티코이드 투여를 중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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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정 보관법·식별

기밀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합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기밀용기, 실온보관(1-30℃)
성상흰색의 타원형정제
제형나정
모양타원형
색상하양
식별 표시Mc/MP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36 개월
포장 단위30정/병,500정/병

메피정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질환에 사용하나요?

류마티스 관절염, 알레르기성 질환, 피부 질환, 호흡기계 질환, 다발성 경화증 등 염증이나 면역 체계와 관련된 다양한 질환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용량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질병의 종류와 환자의 반응에 따라 의사가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증상이 조절된 후에는 최소 유효 용량으로 유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부작용이 있나요?

부종, 고혈압, 소화기계 문제, 근골격계 통증, 정신·신경계 증상, 안과적 문제 등 다양한 부작용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기밀용기에 넣어 실온(1~30℃)에서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