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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디발프로엑스나트륨)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은 디발프로엑스나트륨 성분의 뇌전증 치료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디발프로엑스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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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비대면 진료는 향정신성의약품, 사후피임약, 발기부전제, 마약성 의약품 처방, 다이어트 의약품을 제외한 의약품의 처방이 가능해요. 단,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거나, 반드시 대면에서 의료진의 처치가 필요한 경우 비대면 진료는 보조 장치로 사용하고 서둘러 인근 병원에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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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효능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은 단순결신성 발작(소발작) 및 혼합결신성 발작의 단독 또는 보조요법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결신성 발작을 포함하는 여러 형태 발작의 보조요법으로도 쓰입니다.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복용법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은 경구로 복용하며, 초기 권장량은 발프로산으로서 1일 15mg/kg입니다.

  • 발작이 억제되거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1주일 간격을 두고 1일 5-10mg/kg까지 증량할 수 있으며, 최대 권장량은 1일 60mg/kg입니다. 1일 총투여량이 250mg을 초과하면 분할 복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캡슐을 통째로 삼키거나 캡슐을 열어 사과 소스나 푸딩 같은 부드러운 음식에 뿌려 즉시 삼킬 수 있습니다.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부작용

구역, 구토, 소화불량, 설사, 복통, 식욕부진, 변비 등의 위장관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또한 졸음, 어지러움, 두통, 진전(떨림), 무력감, 탈모, 체중 변화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정확한 복용 및 처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상호작용

간질발작 재발

병용·상호작용 정보
구분상대 의약품안내
병용금기대한뉴팜메로페넴주500mg (메로페넴삼수화물)(수출용)간질발작 재발
병용금기실라페넴주500밀리그램간질 발작 재발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복용 전 주의사항

발프로산은 신경관 이상(예, 척추갈림증)과 같은 태아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게다가 자궁 내 노출 시 낮은 IQ점수를 유발할 수 있다.

복용 금기

  • 임부금기: 발프로산은 신경관 이상(예, 척추갈림증)과 같은 태아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게다가 자궁 내 노출 시 낮은 IQ점수를 유발할 수 있다.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이 약은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 • 간질(뇌전증)의 치료 시
  • - 임신한 여성은 다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외에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5. 일반적 주의’ 항 참조)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 시
  • - 임신한 여성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2) 에스트로겐 함유제제
  • 에스트로겐 함유 호르몬 피임제를 포함하여, 에스트로겐 함유제제는 발프로산의 청소율을 높여 발프로산 혈중 농도의 감소를 일으켜 효능을 감소시킬 수 있다. 처방의는 에스트로겐 함유제제 처방 시작과 종료 시 임상 반응(발작 혹은 기분 관리)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발프로산 혈중 농도의 모니터링을 고려할 수 있다. 발프로산은 호르몬 피임제의 효능을 감소시키지 않는다.
  • 3)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 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한다. 항간질약을 처방받는 간질과 다른 많은 질병은 그 자체가 이환 및 사망, 치료기간 동안의 자살충동과 자살행동의 위험성증가와 관련된다. 따라서 처방의는 항 간질약 처방시 환자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과 치료될 질병간의 연관성 유무 및 이 약의 유효성을 함께 고려한다.
  • 4) 간독성 : 때때로 치명적일 수도 있는 심한 간손상이 예외적으로 보고된 바 있다. 특히 복합 항경련 치료를 받는 환자, 카르니틴 결핍, 요소 회로 장애, POLG 돌연변이와 같은 미토콘드리아 장애를 포함한 선천성 대사 장애, 퇴행성 질환, 뇌의 기질 장애 또는 정신 지체를 수반한 심한 발작성 질환을 갖는 환자가 위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건을 갖는 3세 미만의 소아 및 유아는 특히 위험이 크다. 3세 이상에는 발현 빈도가 상당히 감소되며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로 줄어든다. 이러한 환자군에 투여시 이 약을 단독 요법으로 사용해야 하고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 간손상은 치료 첫 6개월(특히 2~12주 사이) 안에 관찰되었다. 조기 진단을 위해서 환자의 증상을 관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심각한 혹은 치명적인 간손상에 앞서 발작 빈도 증가, 육체적 권태감, 식욕감퇴, 상복부 통증, 구토, 다양한 형태의 국소적 혹은 전신적 부종 그리고 기면상태, 탈진, 졸음과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선행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 발현을 면밀히 모니터해야한다. 환자(또는 어린아이인 경우 가족)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어떠한 증상이라도 의사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의사는 임상검사 및 간기능에 대한 생물학적 검사를 포함한 조사를 즉시 수행하여야 한다.
  • 이 약 투여시작 전과 투여 후 처음 6개월 동안 위험성이 있는 환자군에서 특히 정기적으로 간기능 검사가 실시되어야 한다. 이중에서 단백질 합성을 반영하는 검사, 특히 프로트롬빈율(prothrombin rate)가 가장 유효하다. 다른 생물학적 비정상치(피브리노겐과 응집 인자의 감소, 빌리루빈 농도의 증가, 트랜스아미나제의 상승)와 더불어 프로트롬빈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을 경우 약물의 투여를 중지한다. 살리실산 유도체를 병용할 경우 두 약물이 동일한 대사 경로를 거치므로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 발프로산으로 인한 급성 간 부전 및 간독성과 관련 있는 사망이 미토콘드리아 DNA 중합효소 감마 (POLG, polymerase gamma)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유전성 신경대사 증후군(알퍼-후텐로허병(Alpers-Huttenlocher Syndrome) 등)이 있는 환자에서 이러한 증후군이 없는 환자보다 더 높은 비율로 발생하였다. POLG와 관련성 있는 기능 이상은 설명되지 않는 간성뇌증을 포함하여 난치성 간질(초점성, 근간대성), 뇌전증지속증, 발달장애, 정신운동 퇴행, 축색 감각운동 신경병증, 근육병증 소뇌성 운동실조, 안근마비, 후두부 전조를 동반한 복합편두통과 같은 POLG 연관성 기능 장애가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환자에서 의심하여야 한다. POLG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는 이러한 장애의 진단 평가를 위한 현재 임상 기준에 따라 시행되어야 한다. 상염색체 열성 POLG 연관성 장애를 가진 환자의 대략 2/3에서 A467T 와 W748S 유전자 돌연변이가 알려져 있다. 유전성 미토콘드리아 질병이 임상적으로 의심되는 2세 이상의 소아 환자에서, 발프로산은 다른 항전간제에 실패한 경우에만 투여되어야 한다. 이러한 더 나이가 든 환자에서 발프로산 치료 기간 동안 정기적인 임상 평가와 간기능 모니터링을 통하여 급성 간장애 발생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 5) 췌장염 : 발프로산을 투여받은 성인과 소아에서 치명적인 췌장염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중 일부 사례에서 초기 증상이 사망으로 급진전되는 출혈이 있었다. 일부 사례는 수년간 약물 사용 후 뿐만 아니라 초기 투여 후 즉시 발생했다. 보고된 사례에 근거한 발생율은 일반 인구 집단에서 예상되는 발생율을 초과했고 발프로산의 재투여시 췌장염이 재발한 사례도 있었다. 임상시험에서 2,416명의 환자 중 다른 병인이 없는 2건의 췌장염 사례가 있었고 이는 1,044건의 환자-연 경험(patient-years experience)을 나타낸다. 복통, 구역, 구토 및/또는 식욕부진이 신속한 의학적 평가가 필요한 췌장염의 증상일 수 있음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경고해야 한다. 만일 췌장염으로 진단되면 일반적으로 발프로산을 중단해야 한다. 임상적으로 나타나는 바에 따라 기저 질병 상태에 대한 대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 6) 요소회로질환(urea cycle disorders)및 고암모니아혈증 위험: 드문 유전적 비정상군(특히 오르니틴 트랜스카바밀라제 결핍증)인 요소회로질환 환자에게 발프로산 투여를 시작 후 때때로 치명적인 고암모니아혈증성 뇌병증이 보고되었다. 다음의 환자는 발프로산 투여전 요소회로질환 여부의 평가를 고려하여야 한다. : (1) 설명되지 않은 뇌병증 또는 혼수병력, 단백질 부하와 관련된 뇌병증, 임신과 관련된 또는 분만 후 뇌병증, 설명되지 않은 정신지체, 또는 혈중 암모니아 혹은 글루타민 상승력이 있는 환자 (2) 주기적인 구토와 기면, 발작적 과대 과민증, 운동실조,저혈중요소질소(Low blood urea nitrogen), 단백질 회피가 있는 환자 (3) 요소회로질환의 가족력이 있거나 설명되지 않는 유아 사망(특히 남성)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 (4) 요소회로질환의 다른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환자. 발프로산 투여 중 설명되지 않는 고암모니아혈증성 뇌병증 증상이 발생한 환자는 약물 투여 중단을 포함한 즉각적인 처치를 받고 기저 요소회로질환에 대해 평가해야 한다.
  • 7) 고령자에서의 졸림 : 치매 노인 환자에 대한 발프로산의 이중맹검, 다기관 임상시험(평균 연령 : 83세)에서 목표 용량을 1일 체중 kg당 20mg으로 하여 1일 125mg씩 증량시켰다. 위약군에 비해 발프로산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졸림이 발생했고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으나 발프로산군에서 탈수율이 더 높았고 졸림으로 인한 중단율도 위약군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일부 졸림환자(약 절반)는 음식물 섭취감소와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이러한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는 기저 알부민 농도와 발프로산 청소율이 더 낮고 혈중 요소질소 농도가 더 높은 경향이 있었다. 고령자에서는 액제 및 영양분 섭취, 탈수, 졸음과 다른 이상반응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더불어 서서히 증량해야 한다. 액체나 음식물 섭취가 감소한 고령자 및 과도한 졸음을 보이는 고령자는 용량의 감소나 약물의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 8) 혈소판감소증 : 이상반응(특히 간 효소수치증가와 혈소판감소증) 빈도는 용량과 관련될 수 있다. 간질환자에 대한 이 약의 단독요법 임상시험에서 1일 평균 체중 kg당 50mg을 투여받은 126명 중 34명(27%)에서 혈소판 수치가 최소 한번이상 75×109/L이하였다. 이 환자의 약 절반이 투여를 중단했고 혈소판 수치가 정상화되었으며 나머지 환자는 치료를 지속하면서 혈소판 수치도 정상화되었다. 이 시험에서 혈중 총 발프로산 농도가 110㎍/mL 이상(여성) 또는 135㎍/mL 이상(남성)일 때 혈소판감소증 가능성이 현저히 증가하는 것처럼 나타났다. 따라서 고용량의 치료적인 유익성은 더 높은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평가되어야 한다.
  • 9) 카바페넴계 항생제와의 상호작용 : 이 약과의 병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카바페넴계 항생제(에르타페넴, 이미페넴, 메로페넴)는 혈중 발프로산 농도를 치료수준이하까지 감소시킬 수 있어, 발작 조절에 실패하는 결과를 낳는다.
  • 10) 저카르니틴혈증의 위험이 있는 환자: 발프로산 투여는 고암모니아 혈증(고암모니아 혈증 뇌 병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초래할 수 있는 저카르니틴혈증의 발생 또는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간 독성, 저케톤성 저혈당증, 심근병증을 포함한 근병증, 횡문근 융해증, 판코니 증후군과 같은 기타 증상이 주로 저카르니틴혈증 또는 기존의 저카르니틴혈증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 관찰되었다. 발프로산은 혈중 및 조직 중 카르니틴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어 미토콘드리아 요소 회로를 포함한 미토콘드리아 대사를 손상시킬 수 있다. 발프로산 투여로 인한 증상성 저카르니틴혈증의 위험은 카르니틴과 관련된 대사장애 환자(미토콘드리아 장애를 포함), 카르니틴 영양 섭취 장애, 10세 미만의 환자, 피복실기를 가지는 약물 또는 다른 항뇌전증약을 병용하는 환자에서 증가할 수 있다. 추가 조사를 위해 운동 실조, 의식 장애, 구토와 같은 고암모니아혈증의 모든 징후를 즉시 보고하도록 환자에게 경고해야 한다. 저카르니틴혈증의 증상이 관찰되면 카르니틴 보충을 고려해야 한다. 전신 원발성 카르니틴 결핍증이 있고 저카르니틴혈증이 교정된 환자는 발프로산 치료의 이점이 위험성보다 크고 적절한 치료 대안이 없는 경우에만 발프로산으로 치료해야 한다. 이러한 환자에서 저카르니틴혈증의 재발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시행되어야 한다. 제II형 카르니틴 팔미토일 전달효소 결핍(Carnitine palmitoyl transferase deficiency)이 있는 환자는 발프로산을 복용할 때 횡문근 융해증의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것에 주의하여야 한다. 이러한 환자에서는 카르니틴 보충을 고려해야 한다.
  • 11) 생식 가능성이 있는 남성에서의 사용:
  • 후향적 관찰 연구에 따르면 임신 전 3개월 이내에 발프로산으로 치료받은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가 라모트리진 또는 레비티라세탐으로 치료받은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에 비해 신경발달 장애(Neurodevelopmental disorders: NDDs)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처방의는 예방적 조치로서 남성 환자에게 이러한 잠재적 위험을 알려야 한다. 처방의는 발프로산으로 치료하는 동안 및 치료 중단 후 3개월 동안 효과적인 피임의 필요성에 대해 환자 및 그의 파트너와 논의해야 한다. 임신 전 최소 3개월 이상 발프로산을 중단한(즉, 발프로산의 노출 없이 새로운 정자 형성이 허용된)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에 대한 위험은 알려져 있지 않다. (‘5. 일반적 주의’ 및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 12) 중증 피부 이상 반응(Severe Cutaneous Adverse Reactions, SCAR) 및 혈관 부종
  • 발프로산 치료와 관련하여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tevens-Johnson Syndrome, SJS), 독성 표피 괴사 용해(Toxic Epidermal Necrolysis, TEN), 호산구 증가 및 전신 증상을 동반한 약물 반응(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 DRESS), 다형성 홍반과 같은 중증 피부 이상 반응(SCAR) 및 혈관 부종이 보고되었다. 심각한 피부 증상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에게 알리고 면밀히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SCAR 또는 혈관 부종의 징후가 관찰되는 경우, 신속한 평가가 필요하며 SCAR 또는 혈관 부종 진단이 확인되면 이 약의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 간질(뇌전증)의 치료 시
  • 1) 임신한 여성은 다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외에는 이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1. 경고’ 및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 2)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1. 경고’ 및 ‘5.일반적 주의’ 항 참조)
  • •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 시
  • 1) 임신한 여성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1. 경고’ 및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 2)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1. 경고’ 및 ‘5. 일반적 주의’ 항 참조)
  • • 모든 적응증
  • 1) 이 약, 이 약 성분, 디발프로산염, 발프로미드에 과민증 환자
  • 2) 간질환 또는 심각한 간기능 장애(특히 약물에 의한)가 있거나 그 병력이 있는 환자, 현재 췌장에 심각한 기능이상이 있는 환자
  • 3) 중증 간질환(특히 약물에 의한)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 이 약 투여 중 간기능 장애로 사망한 형제, 자매가 있는 환자
  • 4) 요소회로질환이 있는 환자(‘1. 경고’ 항 참조)
  • 5) 카바페넴계 항생물질(베타미프론, 메로페넴, 이미페넴, 실라스타틴, 파니페넴)을 투여중인 환자
  • 6) 포르피린증 환자
  • 7) 메플로퀸을 투여 중인 환자
  • 8) 미토콘드리아 DNA 중합효소 감마(POLG, polymerase gamma)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유전성 신경대사증후군(알퍼-후텐로허병 (Alpers-Huttenlocher Syndrome) 등) 환자 또는 POLG와 관련성 있는 기능 이상이 의심되는 2세 미만의 소아 (‘1. 경고’ 항 참고)
  • 9)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 (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결핍증(Lapp lacto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데파코트서방정에 한함)
  • 10) 교정되지 않은 저카르니틴혈증이 있는 전신 원발성카르니틴 결핍 환자(‘1. 경고’ 항 참조)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부득이 하는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 2) 췌장장애 또는 선천성 효소결핍 환자
  • 3) 골수손상의 병력이 있는 환자
  • 4) 간기능 장애 또는 그 병력 환자(간기능 장애가 증가될 수 있다.)
  • 5) 약물 과민증 환자
  • 6) 신부전 환자 및 저단백혈증 환자
  • 7) 혈액응고장애 환자 또는 저혈소판증 환자
  • 8) 고암모니아혈증 환자
  • 9) 여러 항간질약과의 병용투여가 필요한 유아 및 소아
  • 10) 중복장애와 심각한 형태의 간질을 가지고 있는 소아 및 청소년
  • 11) 경련의 악화 : 증상의 개선 대신에 경련 빈도 및 중증도(예. 간질중첩증)의 가역적인 악화나 발프로산으로 인한 새로운 형태의 경련이 발생한 환자

이상반응

  • 위약조절 임상시험에서 위약군 115명 중 9%가 이상반응으로 인해 투여를 중단한 것에 비해 디발프로엑스나트륨 서방정 투여군은 122명 중 8%가 투여를 중단했다.
  • 위약조절 시험에서 디발프로엑스나트륨 장용정군은 202명 중 17%가 불내성으로 인해 투여를 중단했으며 위약군은 81명 중 5%가 중단했다.
  • 이상반응들은 대체로 경증 또는 중등도였으나, 때때로 투여를 중단할 정도로 심각하였다.
  • 임상시험에서, 불내성으로 인해 투여를 중단할 확률은 위약, 디발프로엑스나트륨 그리고 탄산 리튬군에서 각각 4%, 8% 그리고 11%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일반적 주의

  • 2) 임신예방프로그램 (Pregnancy Prevention Program, PPP)
  • 이 약은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 - 임신한 여성은 다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외에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임신한 여성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 임신예방프로그램 요건
  • • 모든 여성 환자에 대하여 임신 가능성을 평가하여야 한다.
  • • 환자는 이 약에 노출된 아이들의 경우 임신 주수에 비해 출생 시 저체중의 위험이 있음을 이해하고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항 참조)
  • • 환자는 치료 시작 전, 그리고 필요하다면 치료 중 임신 반응 검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 임신을 계획 중인 환자는 즉시 처방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시기를 논의하고, 임신하기 전 및 피임을 중단하기 전에 적절한 다른 치료요법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인지하여야 한다.
  • • 환자는 임신했을 경우 곧바로 처방의에게 상담하여야 한다.
  • 임신의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설득력이 있는 이유가 있다고 처방의가 판단하는 경우가 아니면, 현재 성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고려되어야 한다.
  • • 환자가 임의로 발프로산제제 복용을 중지하지 않도록 하고,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한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 즉시 처방의에게 연락을 하여야 한다.
  • • 처방의는 또한 자궁 내에서 이 약에 노출된 아이들의 경우 임신 주수에 비해 출생 시 저체중의 위험에 대해서도 알려야 한다.
  • 만약 발프로산이 유일하게 적절한 치료법이라면, 효과적인 피임법 사용의 필요성과 다른 모든 임신예방프로그램이 논의되어야 한다.
  • 임신 반응 검사
  • 발프로산제제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 임신의 가능성을 배제하여야 한다.
  • 가임기 여성에게 발프로산제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의도치 않은 임신 중 치료를 피하기 위해, 의료전문가(처방의)에 의해 진단된 임신 반응 검사 상 음성 결과(혈장 임신반응 검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으로 치료를 받는 기간 동안 반드시 효과적인 피임법을 사용하여야 한다.
  • 이 환자들은 임신 예방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받아야 하며, 만약 그들이 효과적인 피임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피임에 관한 조언을 받도록 해야 한다.
  • 임신 계획
  • 간질(뇌전증)의 치료 시: 환자가 임신을 계획 중인 경우 간질(뇌전증)의 치료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반드시 발프로산 치료를 재평가하며 다른 치료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 전문가는 환자가 임신하기 전 및 피임 요법을 중단하기 전에, 다른 치료 요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 시: 환자가 임신을 계획 중인 경우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에 대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 임신하기 전 및, 피임 요법을 중단하기 전에 먼저 발프로산제제 치료를 중단하여야 한다.
  • 임신한 경우
  • 발프로산제제로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이 임신한 경우, 곧바로 처방의에게 상담을 받아야 하며 발프로산제제 사용을 재평가하고 다른 치료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 발프로산제제에 노출된 임신을 한 환자와 그의 파트너는 기형학/태아의학 전문가에게 진단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
  • 의료전문가(처방의)와 환자로 하여금 임신 중 발프로산제제 노출을 피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의약품 허가권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의 발프로산제제 사용에 관한 지침과 임신예방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을 안내서로 제공하고 있다.
  • 발프로산제제 치료를 받는 모든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환자용안내서와 환자용 알림 카드를 제공해야 한다.
  • 안전성 정보 확인서(risk acknowledgement form)는 치료 시작과 치료 중에, 또는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중인 경우 처방의에 의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 - 임신 계획이 있는 즉시, 그리고 피임을 중단하기 전 다른 치료 요법을 논의하기 위해 처방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 - 임신 전 3개월 이내에 발프로산을 사용한 경우 남성 환자 및 그의 여성 파트너는 담당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 (‘1. 경고’ 및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 4) 3세 미만의 소아에게 이 약을 처방할 경우, 단독요법이 권장되나, 예외적인 경우에만 일차 선택약으로 사용한다.
  • 살리실산 유도체와 병용투여는 간 독성의 위험성 및 출혈 위험성 때문에 3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투여를 피한다.
  • 5) 소아의 경우 이 약 투여전, 투여후 6개월 동안은 매월 1회, 그 이후에는 3개월 간격으로 한번씩 간기능 검사를 실시한다.
  • 6) 청소년과 성인의 경우 투여 시작 전과 투여시작 후 처음 6개월간 주기적으로 간기능 검사를 실시한다.
  • 또한 간장애와 함께 급격한 의식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적절한 처치를 한다(‘1. 경고’ 및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항 참조). 심각한 간 기능장애 혹은 췌장 손상이 나타나면 이 약 투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 3배까지 증가한 AST와 ALT 수치, 비정상적으로 연장된 프로트롬빈 시간, 알칼린포스파타제와 빌리루빈 수치의 상승과 단백질 수치의 변화 등이 투여중단의 기준으로서 고려될 수 있다.
  • 만일 췌장염으로 진단되면 발프로산 투여를 중단하고 증상에 따라 대체요법을 시작한다(‘1. 경고’ 항 참조).
  • 12) 원인 불명의 간-위장관 장애(식욕부진, 구토, 세포 붕괴 에피소드), 기면 또는 혼수의 병력이 있거나 정신 지체를 갖는 소아 또는 신생아 또는 유아 사망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대사 기능검사 및 특히, 공복시 및 식후 암모니아혈증 검사가 발프로산염 투여전에 실시되어야 한다.
  • 15) 이 약은 중추신경 억제 작용(졸음)을 나타낼 수 있으며 특히 다른 중추신경 억제제(알코올,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등), 다른 항경련요법제와 병용 투여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 등 위험이 수반되는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16) 연용 중에 있어서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하여 중지하는 경우 간질 중첩 상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를 중지하는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하는 등 신중히 한다.
  • 또한 고령자 및 쇠약 환자의 경우에는 특히 주의한다.
  • 고암모니아혈증을 치료하기 위한 적절한 중재술을 시작하고 기저 요소회로질환 이상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1. 경고’ 및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항 참조). 무증상적인 암모니아 상승이 더 일반적이며 이 경우 혈중 암모니아 농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 체온저하가 나타난 환자들에게는 이 약의 투여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 환자의 약 절반이 투여를 중단했고 혈소판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며 나머지 환자는 치료를 지속하면서 혈소판 수치도 정상화되었다.
  • 25) 다기관 과민 반응(multi-organ hypersensitivity)으로 알려진 드레스 증후군(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DRESS) Syndrome)이 성인 및 소아 환자에 대한 발프로산 요법의 시작 후 일시적으로 밀접한 상관성을 가지고 드물게 보고되었다[발현까지의 시간: 1-40일 (중간값 21일)]. 보고 건수는 제한적이지만 이들 중 많은 환자들은 입원을 해야 했고, 최소 1례의 사망례가 보고되었다.
  • ③ 이 약은 중추신경억제 작용을 나타낼 수 있으며 특히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예, 알코올)와 병용 투여한 경우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으로 인해 졸음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판단될 때까지 자동차운전 또는 위험한 기기의 작동과 같이 위험이 수반되는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④ 이 약은 출산 시 특정 형태의 기형과 관련이 있으므로 이 약 투여를 고려하는 가임 여성 환자는 이러한 위험과 대체 치료제의 선택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상호작용

  • 발열 및 통증이 있는 경우, 특히 유아에는 이 약과 아스피린을 병용투여해선 안된다.
  • (9) 메플로퀸 : 메플로퀸은 발프로산의 대사를 증가시키며 경련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병용 투여시 간질성 발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 (23) 이 약은 발프로산으로 대사되므로 발프로산의 과량 투여를 막기 위하여 동일한 대사 과정을 거치는 다른 약물(예: 디발프로산염, 발프로미드)과 병용투여하지 않도록 한다.
  • (24) 발프로산은 알코올의 중추신경계 억제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 (25) 알코올을 포함하여 간독성 가능성이 있는 약물과 병용 시 간독성이 악화될 수 있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 1) 간질(뇌전증)의 치료 : 이 약은 적절한 다른 치료 요법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임신 중에는 금기이며, 임신 예방 프로그램의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한 가임기 여성에게는 금기이다.
  • 2) 조증의 치료 및 편두통 예방 : 이 약은 임신 중에는 금기이며, 임신 예방 프로그램의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한 가임기 여성에게는 금기이다.
  • 3) 일반적으로 항뇌전증약 투여로 인한 기형 발생율은 투여하지 않는 경우(약 3%)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프로산 제제 단독요법 및 복합요법 모두 기형의 위험성이 있다. 연구 자료에서는 간질(뇌전증)에 있어 발프로산 제제에 노출되지 않은 인구에 비해 발프로산 제제 단독 요법 및 복합 요법(다른 항전간제와 병용) 모두에서 주요 선천성 기형 및 신경 발달 장애의 위험이 증가하였다.
  • 대부분의 기형은 구순구개열과 심혈관계의 기형, 신경관 결함이었다. 간질(뇌전증)이 있는 산모에게서 태어난 어린아이의 경우 매우 드물게 성장지연이 보고되었다. 그러나, 그 원인이 유전적, 사회적,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산모의 간질(뇌전증) 혹은 항뇌전증약의 투여에 의한 것인지 규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뇌전증 치료를 갑자기 중지할 경우에 임부의 질환을 악화시키고 그 결과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임신기간 중 이 약 투여로 인한 유익성 및 위해성의 재평가없이 이 약 투여를 중단하지 않는다. 임신 동안 산모의 저산소증을 동반한 강직간대발작 및 간질중첩은 산모와 태아에게 사망 위험을 가져온다. 항뇌전증약을 투여하는 것이 높은 선천성 기형 발현 빈도의 원인과 결과 관계로 간주될 수 없다. 선천성 기형의 원인이 약물 투여보다 유전인자 또는 간질 조건이 더 중요할 수 있으므로, 사람에서의 약물 기형 발생에 대한 적절한 자료를 수집하는 데는 내인성 방법론적 문제가 있다.
  • 4) 선천성 기형
  • 사람에서는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이 약을 투여 받은 임부에서의 기형 발생률은 다른 항뇌전증약에서 보고된 것보다 높지 않았다. 발프로산을 투여 받은, 간질(뇌전증)을 가진 산모에서 태어난 자손에서 신경관 결함(척추갈림증, 척추수막류)과 남자아이에서 요도하열과 같은 다른 중간선(midline) 결함, 골격계 변형(안면 형태 이상 - 또한 정신지체, 사지기형을 동반한 경우) 그리고 심혈관계 기형을 포함한 선천적 기형이 보고되었다.
  • 메타분석결과(등록자료 및 코호트 연구 포함)에서, 임신 중 발프로산제제 단독투여에 노출된 임부의 자손에서 주요한 선천적 기형의 발생률은 11%이다. 이것은 주요한 기형의 위험이 약 2~3%인 일반적 인구집단에 비해 크다. 자궁 내 노출된 소아의 주요 선천성 기형의 위험은 발프로산 제제를 포함하는 항전간제 복합요법이 발프로산 제제를 포함하지 않는 항전간제 복합요법보다 더 높다. 이러한 위험은 발프로산제제 단일요법에서 용량 의존적이며, 연구에 따르면 발프로산 제제 복합요법에서도 용량 의존적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위험이 없는 임계 용량을 정할 수 없다.
  • 양측 요골무형성은 드물게 나타나나 발프로산 함유제제의 특이효과이다. 일부 자료는 발프로산의 자궁내 노출과 성장지연(흔히 두개안면부 이상과 관련이 있다)의 위험성, 특히 언어지능지수에 대한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약으로 인한 신경관 이상(척수수막류, 척추갈림증 등) 발생 빈도는 약 1~2%이다. 기형 발생의 조기 탐지를 위해 산전 진단(초음파, 알파태아단백 검사법)이 권장된다. 또한 모체의 자궁으로부터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에서 자폐질환이 보고(일반적 인구집단과 비교 시 자폐범주형장애 3배, 소아기자폐증 5배 위험 증가)된 바 있다.
  • 발프로산의 자궁 내 노출은 태아의 청각 장애/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
  • 편측 및 양측 난청 또는 청각 장애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내이 독성의 증상과 징후 관찰이 권장된다.
  • 발프로산의 자궁 내 노출은 눈 기형(결손, 소안구증 포함)을 야기할 수 있다. 이들은 다른 선천성 기형과 함께 보고되었다. 이러한 눈 기형은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5) 발프로산을 투여받은 환자는 응고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예외적인 출혈증상이 이 약을 투여받고 있는 임부의 신생아에서 보고되었다. 이 출혈 증상은 저섬유소원혈증(저피브리노겐혈증)과 관련이 있다. 낮은 섬유소원(피브리노겐)을 가진 환자가 발프로산을 포함한 항뇌전증약을 반복투여시, 출혈로 인해 사망하는 무섬유소원혈증을 가진 신생아를 출생한다. 이 출혈증상은 발프로산염의 경우 비타민 K 결여와 관련이 없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페노바르비탈 및 효소유도 작용이 있는 약물에 의한 Vitamin K인자의 감소로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만일 발프로산을 임부에게 사용한다면 응고 파라미터를 주의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분만하기 전 임부에 대하여 혈소판수치, 피브리노겐 수치, 응고시간(Activated Partial Thromboplastin Time, APTT) 검사 등을 실시한다. 정상적인 결과인 경우에도 신생아에서의 지혈 이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신생아의 혈중 피브리노겐 수치, APTT 검사, 혈소판수가 조사되어야 한다. 외상성분만은 출혈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 6) 임신 중 발프로산 사용 후 투여로 신생아 및 유아의 사망을 초래하는 간부전이 보고되었다.
  • 7) 동물실험에서 발프로산-유도성 최기형성이 발생했다. 마우스, 랫드, 토끼와 원숭이에서 산전에 발프로산에 노출 후 자궁내 성장지연과 사망뿐만 아니라 기형 빈도 증가가 관찰되었다. 실험동물에서 골격계 기형이 가장 빈번한 구조적 이상이었고 마우스에서는 배 발생기의 민감한 기간 동안 모태내 혈장 발프로산 농도가 230㎍/mL(사람의 간질(뇌전증)에 대한 치료농도 상한의 2.3배)를 초과시 신경관 폐쇄이상이 관찰되었다. 임신한 랫드에 기관형성기 동안 200mg/kg/일(mg/m2당 사람의 1일 최대 용량의 50%) 이상을 경구투여시 새끼의 기형(골격, 심장 및 비뇨생식기)과 성장 지연이 발생했다. 이 용량에서 발프로산의 모체내 최대 혈장 농도는 약 340㎍/mL(사람의 간질(뇌전증)에 대한 치료농도 상한의 3.4배) 이상이었다. 임신기간 내내 200mg/kg/일을 투여받은 랫드의 새끼에서 행동결손이 보고되었다. 토끼에서 기관형성기 동안 350mg/kg/일(mg/m2당 사람의 1일 최대 용량의 약 2배)을 경구 투여시 골격과 내장 기형이 발생했다. Rhesus원숭이에서 기관형성기 동안 200mg/kg/일(mg/m2당 사람의 1일 최대 용량과 동일)을 경구투여 후 골격 기형, 성장 지연 및 사망이 관찰되었다. 이 용량에서 발프로산의 모체내 최대 혈장농도는 약 280㎍/mL(사람의 치료농도 상한의 2.8배)였다.
  • 8)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 간질(뇌전증)의 치료 시: 환자가 임신을 계획 중인 경우 간질(뇌전증)의 치료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반드시 발프로산 치료를 재평가하며 다른 치료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전문가는 환자가 임신하기 전 및 피임 요법을 중단 하기 전에, 다른 치료 요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만약 다른 치료요법으로의 전환이 불가능할 경우, 환자는 태아에 대한 이약의 위험성과 관련하여 환자의 가족계획에 대해 정보에 근거한 의사 결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적인 상담을 받아야 한다.
  •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 시: 환자가 임신을 계획 중인 경우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에 대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 약의 치료는 수정 전, 피임 요법을 중단하기 전 중단하여야 한다. 필요 시 다른 치료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 임신 중인 여성 : 임신 기간 중 조증의 치료 또는 편두통 예방을 위해 이 약을 투여하는 것은 금기이다. 임신 기간 중 간질(뇌전증)의 치료를 위해 이 약을 투여하는 것은 적절한 다른 치료 요법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금기이다.
  • 이 약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이 임신한 경우, 곧바로 처방의에게 상담을 받아야 하며 다른 치료 요법을 고려해야한다. 임신 동안 산모의 저산소증을 동반한 강직간대발작 및 경련중첩은 산모와 태아에게 사망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 만약 임신 중 이 약의 투여의 위험성과 다른 치료 요법의 고려에도 불구하고 간질(뇌전증)의 치료에 반드시 발프로산 제제를 써야 한다면 최저 치료 용량으로 분할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높은 혈중농도를 막기 위해 서방형 제제의 사용이 권장된다.
  • 발프로산 제제에 노출된 임신을 한 환자와 그의 파트너는 기형학/태아 의학의 전문가에게 진단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
  • 신경관 결함 또는 기타 기형의 발생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전문적인 출산 전 모니터링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적절하다면 신경관 결함(neural tube defect)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신 전에 적절한 용량(5mg/일)으로 엽산 보조요법을 시작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보조요법이 발프로산의 노출로 인한 선천적 결함이나 기형을 예방한다는 근거자료는 없다.
  • 9) 발프로산은 사람의 태반을 통과하며, 모체보다 태아의 혈장농도가 더 높았다. 기형 유발은 1일 총 투여량 및 단회 투여량과 관련이 있다. 투여량 증가시(특히 1,000mg/일 이상) 신경관 결함 발생율도 증가한다. 임신 중 이 약을 투여할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의 효과적인 1일 용량을 여러 번 분할하여 투여하고(특히 첫 3개월 동안) 서방형 제제의 사용을 권장한다. 투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더라도 이 약의 혈중농도는 임신기간 동안 상당히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혈중농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10) 이 약을 투여 받은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에서 금단증상(예, 특히 초조, 과민성, 과잉흥분, 안절부절못함, 운동과다증, 긴장성(tonicity) 이상, 떨림, 경련 및 섭식장애)이 보고되었다. 임신 3기에 발프로산을 복용한 임부의 신생아에서 저혈당이 보고되었다. 임신 중 발프로산을 복용한 임부의 신생아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보고되었다.
  • 11) 발프로산은 유즙으로 분비된다. 유즙에 포함되는 발프로산의 농도는 매우 낮아서 총 모체 혈청농도의 1~10% 정도이다. 발프로산 치료를 받은 수유부의 신생아에서 혈액학적 이상이 발견되었다. 이 약을 투여중단하거나 수유를 중단하는 결정은 반드시 수유의 유익함과 복용 중인 여성의 유익함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 12) 선천적 결손 : 이 약은 임산부에게 복용했을 때 치명적인 위해를 일으킬 수 있다. 임부에게 이 약을 사용하면 신경관결손 및 다른 구조적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임신 등록 자료에서 나타났다.(예, 두개안면 결손, 심혈관계 기형 및 여러 신체기관과 연관된 기형) 동 제제를 투여 받은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들 사이의 선천적 기형률은 다른 항뇌전증약을 단독 투여 받고 간질(뇌전증)이 있는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에 비하여 약 4배 더 높았다. 임신 전 및 임신 1기 중 엽산 보충이 일반적 인구집단에서 선천적 신경관 결손 위험성을 감소시킨다는 증거가 제시되었다.
  • 13) 자궁 내 노출에 따른 IQ 저하 : 발프로산은 자궁 내 노출에 따른 IQ 점수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역학 연구들에서 자궁 내 발프로산에 노출되었던 어린이의 경우 다른 항뇌전증약에 노출되었거나 항뇌전증약에 노출된 적이 없는 어린이에 비해 낮은 인지 검사 점수를 보였다. 이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의 연구는 미국 및 영국에서 수행된 전향적 코호트 연구로써(n=62), 출생 전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의 6세 때 IQ 점수(발프로산(97 [95% 신뢰구간 94-101])는 출생 전 다른 항뇌전증약 단독투여로 노출된 어린이에 비해 낮았다. ; 라모트리진(108 [95% 신뢰구간 105-110]), 카르바마제핀(105[95%신뢰구간 102-108]), 페니토인(108[95% 신뢰구간 104-112])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의 임신 중 인지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이 임신기간 내내 항뇌전증약에 노출되었기 때문에, 낮은 IQ 위험성이 임신기간 중 특정 기간대와 관련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평가할 수 없었다. 비록 모든 가능한 연구들이 방법론적인 한계가 있지만, 이러한 증거는 자궁 내에서 발프로산의 노출이 어린이의 IQ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물실험에서, 발프로산에 출생 전 노출된 후손의 기형은 사람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며, 신경행동적 결핍을 입증하였다. 발프로산을 편두통 예방목적으로 임신 중인 여성에게 투여하는 것은 금기이다. 간질(뇌전증) 또는 양극성장애가 있는 임신한 여성들 또는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들은 다른 치료로 적절한 증상 조절에 실패했거나 다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외에는 발프로산으로 치료해서는 안된다.
  • 14) 가임기여성에 대한 사용 : 임신 거의 초반에 나타날 수 있는, 태아의 IQ저하 및 중요한 선천성 기형(신경관 결손 포함) 위험성 때문에 가임기여성의 경우 의학적 상태를 관리하는데 이 약이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발프로산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영구적인 손상 또는 사망과 관련되지 않은 상태(예, 편두통)에서 발프로산 투여를 고려할 때 특히 중요하다. 여성들은 발프로산 투여 시 효과적인 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들은 임신 중 발프로산의 상대적인 위험성 및 유익성에 대하여 상담받아야 하며, 이러한 환자들에 대해 대체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임신 전 및 임신 1기 중 엽산보충은 일반적 인구집단에서 선천적 신경관결손 위험성을 감소시킨다는 증거가 제시되었다. 발프로산을 투여받은 여성의 자손에서 신경관결손 위험성 또는 IQ저하 위험성이 엽산 보충에 의해 감소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발프로산을 투여받는 환자들에게 임신 전 및 임신 중 모두 일상적으로 엽산 식이 보충을 권장해야 한다.
  • 자궁 내 발프로산 노출은 노출된 어린이의 정신적•육체적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다. 발프로산 제제를 단일요법으로 사용할 때 신경 발달 장애(자폐증 포함)의 위험은 용량 의존적으로 나타났으나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용량은 알 수 없다. 임신 중 발프로산제제를 다른 항전간제와 병용투여 시, 일반적 인구 집단의 소아 또는 치료받지 않은 뇌전증 산모에게서 태어난 소아에 비해 자손의 신경발달 장애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또한 임신기간 중 특정 노출 시기와의 관련성은 확실하지 않으며 모든 임신 기간에서 발프로산 노출의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
  • 제한된 자료이긴 하나 자궁에서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에 대한 장기추적 관찰결과에 따르면 일반적 인구집단과 비교시 자폐범주형장애(약 3배)와 소아기자폐증(약 5배)의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 일부 자료는 모체의 자궁으로부터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에서 일반적 인구집단과 비교 시 주의력 결핍/과잉 행동 장애(ADHD)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제시하였다.
  • 자궁 내 노출로 인한 임신 주수 대비 저체중 출산: 자궁 내 발프로산 노출로 인하여 임신 주수 대비 출생 시 저체중이 나타날 수 있다. 전임상 연구에서 자궁 내 발프로산에 노출된 동물은 노출되지 않은 동물에 비해 용량 의존적으로 태아 체중 감소를 보였다(‘13. 기타’ 항 참조). 역학 연구에 따르면 자궁 내 발프로산에 노출된 어린이는 발프로산에 노출되지 않았거나 라모트리진에 노출된 어린이에 비해 평균 출생 체중이 낮았고, 저체중(<2500g) 또는 임신 연령보다 작은 영아(SGA: 임신 주수에 대해 보정된 출생 체중이 10번째 백분위수 미만인 것으로 정의하고 성별로 구분)로 태어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현재까지의 임상 데이터로는 잠재적인 용량에 따른 영향에 대해 결론을 지을 수 없다.
  • 16) 생식능력
  • 무월경, 다낭성난소, 테스토스테론 수치 증가는 발프로산을 투여 받는 여성에게서 보고되었다. 발프로산의 투여는 남성에게서 생식능력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4. 이상반응’ 항 참조).
  • 남성의 생식능력 손상은 일부 사례에서 발프로산 중단 후 최소 3개월 이후에 가역적이었다. 제한된 수의 사례보고는 현저한 용량 감소 시 생식능력이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하지만 일부 사례에서 남성 불임의 가역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 17) 발프로산으로 치료받은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에서의 위험 :
  • 북유럽 3개국의 전자의무기록에 기반한 후향적 관찰 연구에 따르면, 임신 전 3개월 이내에 발프로산으로 치료받은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0~11세)가 라모트리진 또는 레비티라세탐으로 치료를 받은 남성에서 태어난 소아에 비해 신경발달장애(Neurodevelopmental disorders: NDDs)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신경발달장애의 보정된 누적 위험 범위는 발프로산 단독 요법군에서 4.0~5.6%인 반면, 라모트리진 또는 레비티라세탐 단독요법군에서는 2.3~3.2%였다. 데이터 세트의 메타 분석에서 얻은 전체 신경발달장애에 대한 통합된 보정 위험 비율(Hazard ratio: HR)은 1.50(95% 신뢰구간: 1.09, 2.07)였다.
  • 연구의 한계로 인해 연구된 신경발달장애의 하위 유형(자폐 스펙트럼 장애, 지적 장애, 의사소통 장애, 주의력 결핍/과잉 행동 장애, 운동 장애) 중 어떤 것이 신경발달장애의 전반적인 위험 증가에 기여하는지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처방의는 발프로산으로 치료하는 동안과 치료 중단 후 3개월 동안 다른 치료 요법과 효과적인 피임의 필요성에 대해 적어도 1년에 한 번 가임 남성 환자와 정기적으로 논의해야 한다. ('1. 경고' 및 ‘5. 일반적 주의’항 참조)

소아에 대한 투여

  • 1) 이 약의 10세 미만 소아환자의 복합 부분 발작, 단순 및 혼합 결신성발작(소발작) 및 결신성 발작을 포함하는 여러 형태의 발작 치료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 2) 18세 미만의 편두통 예방 및 조증 치료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 3) 소아 인구에서 발프로산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성인과 비슷하지만 일부 이상반응은 소아 인구에서 더 심각하거나 주로 관찰된다. 특히 3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심각한 간 손상의 위험이 있다. 어린 아이들도 특히 췌장염의 위험이 있다. 이러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한다. 공격성, 초조, 주의력장해, 이상행동, 정신운동과다활동 및 학습장애와 같은 정신 장애는 주로 소아 인구에서 관찰된다.
  • 4) 경구용 발프로산의 사용경험은 3세 미만의 소아에 투여 시 치명적 간독성 위험의 현저히 증가했음을 나타냈다(특히 경고항의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 이 약의 안전성이 3세 미만 소아에서 연구되지 않았다. 만일 이 연령군에서 이 약의 사용이 결정된다면, 단일요법으로 매우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이 약 투여시의 위험에 대한 이 약 투여의 유용성을 평가해야 한다. 3세 초과 연령에서, 간질에 대한 투여경험은 치명적인 간독성의 발생빈도가 현저히 감소하며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로 줄어듦을 암시했다. 효소유도성 약물을 병용투여하는 소아환자에서 총 및 비결합형 목표 발프로산 농도를 얻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유지용량이 필요하다. 비결합형 분획의 가변성으로 인해 총 혈청 발프로산 농도 모니터링의 임상적 유용성이 제한된다. 소아에서 발프로산 농도 해석 시 간대사와 단백결합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고려해야 한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2세 내지 17세의 35명 환자에서 특이한 안전성 우려가 확인되지 않았다.
  • 신생아(4일)와 유년기(14일) 랫드에 대한 발프로산나트륨의 기본 독성 및 병리학적 발현은 젊은 성숙한 랫드에서 관찰되는 것과 유사했다. 그러나 유년기 랫드의 신장 변화와 신생아 랫드의 신장 변화 및 망막이형성증을 포함한 추가적인 발견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mg/m2당 인간의 1일 최대 권장량과 거의 동등한 용량인 240mg/kg/일에서 발생했다. 이는 mg/m2당 사람의 1일 최대 용량의 40%인 90mg/kg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 5) 신생아와 생후 2개월 이하의 영아에서는 성인에 비해 발프로산 청소율이 감소한다. 10세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성인에서 보고된 것과 유사한 발프로산 청소율을 보인다. 발표된 문헌에 따르면 10세 미만의 소아 환자에서 발프로산의 전신 청소율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2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에서 발프로산 청소율은 성인보다 50% 더 높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이 약은 혈장 알부민과의 결합성이 강하나 고령자에는 혈장 알부민이 감소되어 유리된 약물의 혈중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용량에 유의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또한 연용 중에 투여량을 급격히 감량하여 투여를 중지하면 간질중첩 상태가 나타나기 쉬우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 양극성 질환과 관련된 조증에 대한 디발프로엑스나트륨 장용정의 이중-맹검 전향적 임상시험에서 65세 이상의 환자는 등록되지 않았다. 583명의 환자 사례 검토시 72명(12%)이 65세 이상이었다. 65세 이상 환자에서 더 높은 우발적 손상, 감염, 통증, 졸림 및 진전 발생율이 보고되었다. 발프로산의 중단은 졸림 및 진전과 때때로 관련이 있었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추가적인 위험을 암시하는지 또는 환자의 기저 질환과 병용약물에서 유래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 치매 노인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약물과 관련된 졸림과 졸림으로 인한 시험 중단이 밝혀졌다. 이러한 환자에서는 시작용량을 줄여야 하며 과도한 졸림을 보이는 환자에서는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65세 초과 환자 21명에서 특이한 안전성 상의 우려가 확인되지 않았다.
  • 이 약의 65세 이상 환자의 편두통 예방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적용상의 주의:

  • 4) 이 약은 뜨거운 음식 또는 음료(스프, 커피, 차 등)와 복용해서는 안 된다(서방성 과립제에 한함).
  • 5) 이 약의 과립이 우유병의 꼭지 부분을 막아버리므로 우유병에 넣어서 복용하지 않는다(서방성 과립제에 한함).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과 같은 성분·효능의 약은?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과 같은 성분(디발프로엑스나트륨)과 같은 약효분류(항전간제) 의약품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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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보관법·식별

실온(25°C 이하)에서 기밀용기에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실온(25°C이하)에서 기밀용기 보관
성상백색의 과립상 분말이 충진된 상부청색, 하부 백색의 캡슐제
제형경질캡슐제, 산제
모양장방형
색상파랑/하양
식별 표시↑마크DSp 125mg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36 개월
포장 단위30캡슐/병, 100캡슐/병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건강보험 상한금액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급여1 캡슐190원2026-01-01

데파코트스프링클캡슐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단순결신성 발작(소발작) 및 혼합결신성 발작의 치료와 결신성 발작을 포함하는 여러 형태 발작의 보조요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구역, 구토,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 증상과 졸음, 어지러움, 두통, 진전(떨림), 무력감, 탈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실온(25°C 이하)에서 기밀용기에 보관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