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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센에스정 500/20mg (나프록센,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삼수화물)

나만의닥터 검수 · 최종 검토일 2026-10-16

낙센에스정 500/20mg은 나프록센과 에스오메프라졸 성분의 소염진통제입니다.

허가 품목명
낙센에스정500/20밀리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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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센에스정 500/20mg 효능

낙센에스정 500/20mg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사용 시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발생 위험이 있는 환자의 골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강직성척추염 증상 치료에 사용됩니다.

낙센에스정 500/20mg 복용법

성인은 1일 2회, 1회 1정씩 경구투여합니다.

  • 이 약은 쪼개거나 씹거나 부수지 말고 물과 함께 그대로 삼켜서 복용하며, 식전 최소 3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낙센에스정 500/20mg 부작용

흔하게 소화불량, 복통, 변비, 설사, 식도염, 위염, 구역, 구토, 고혈압, 피부발진, 관절통,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흔하지 않게 불안, 우울, 불면, 어지럼증, 이명, 현훈, 구강건조, 위장관 출혈, 피부염, 가려움증, 근육통, 무기력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드물게 게실염, 호산구증가, 백혈구감소증, 과민반응, 심근경색, 신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십시오.

낙센에스정 500/20mg 상호작용

위장 pH의 증가로 릴피비린의 흡수가 저하되어 릴피비린의 치료효과 감소

병용·상호작용 정보
구분상대 의약품안내
병용금기에듀란트정25밀리그램(릴피비린염산염)위장 pH의 증가로 릴피비린의 흡수가 저하되어 릴피비린의 치료효과 감소
병용금기케토라신정(케토롤락트로메타민)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

낙센에스정 500/20mg 복용 전 주의사항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임신 말기에 투여시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가능성.동물실험에서 난산발생빈도 증가, 분만지연, 태아 생존율 감소, 동맥관수축 보고.(나프록센에 한함)

복용 금기

  • 임부금기: 임부에 대한 안전성 미확립.임신 말기에 투여시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가능성.동물실험에서 난산발생빈도 증가, 분만지연, 태아 생존율 감소, 동맥관수축 보고.(나프록센에 한함)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경고

  •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 3) 위장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나프록센 단독투여에 비하여 이 약이 위궤양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나, 궤양 및 그와 관련된 합병증은 여전히 발생된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다.
  •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1) 나프록센, 에스오메프라졸, 치환기인 벤즈이미다졸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2) 아스피린이나 기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의 투여에 의하여 천식, 비염, 코의 용종, 두드러기, 알레르기 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 3) 활동성 소화성 궤양 환자
  • 4) 위장관출혈, 뇌혈관출혈, 기타 출혈질환 환자, 심한 혈액이상 환자
  • 5) 중증 간장애 환자(예. Childs-Pugh 등급 C)
  • 6) 중증의 심부전 환자
  • 7) 중증의 신장애 환자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 30mL/min 미만)
  • 8) 심한 고혈압환자
  • 9)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 10) 임신 말기 3개월 기간에 해당하는 임부
  • 11) 아타자나비어, 넬피나비어 투여환자
  • 12) 릴피비린 함유제제를 투여중인 환자 (「6. 상호작용」 참조)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1) 소화성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 2) 혈액이상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 3)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 (혈소판 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 4) 간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 5) 신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및 신혈류량이 저하된 환자
  • 6) 심기능 장애 환자
  • 7) 고혈압 환자
  • 8)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 9) 기관지천식 환자
  • 10) 유도성 포르피린증환자, 전신성홍반성루푸스(SLE) 환자 및 혼합결합조질질환(MCTD) 환자
  • 11) 고령자

이상반응

  • - 무균성 수막염(심한 두통, 구역, 구토, 불면, 목이 뻣뻣함, 발열 또는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투여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한다.)
  • 6) 에스오메프라졸 함유제제에 대하여 횡문근융해가 나타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관찰하고 근육통, 무력증, 크레아티닌키나제(크레아틴인산활성효소) 상승, 혈중 및 소변 미오글로빈 상승을 포함하는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취해야한다.

일반적 주의

  • 간질환 또는 신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거나 비정상적인 간기능 검사 또는 신기능 검사 결과가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과도한 체온강하, 허탈, 사지냉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히 고령자 또는 소모성 질환 환자에게는 투여 후 환자의 상태에 충분히 주의한다.
  • 위장관계 출혈을 증가시키는 다른 위험인자로는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항응고제의 병용,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장기 사용, 알콜 섭취, 고령, 허약한 건강상태 등이 있다.
  • 치명적인 위장관계 이상반응에 대한 자발적 보고의 대부분은 고령자 및 허약자에 대한 것이므로,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 ② 이 약 투여 중 위장관의 출혈이나 궤양 발생시 투여를 중단한다.
  • 이러한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고위험군은 신장애 환자, 저혈량증 환자, 심부전 환자, 간장애 환자, 염류고갈 환자, 이뇨제나 ACE 저해제 또는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길항제를 투여 중인 환자, 고령자이다.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치료 전 상태로 회복된다.
  • 간기능 이상을 암시하는 증상 및/또는 징후가 있는 환자 또는 간기능 시험 결과 비정상인 환자에 있어서는 투여기간 동안 주의깊게 간기능의 악화 여부를 관찰하고, 간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 환자는 중대한 피부 발현 증상 및 증후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피부 발진 또는 다른 과민반응의 최초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날 때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 그러므로 이 약은 이러한 아스피린 민감성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도록 하며, 천식 환자에게는 주의깊게 사용하여야 한다.
  •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갑작스러운 투여 중단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반응성 질환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 18) 나프록센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여성 생식 장애(불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신을 하고자 하는 여성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 임신이 어렵거나 불임 검사중인 여성에게는 투약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저마그네슘혈증의 치료로서 마그네슘보충 및 프로톤펌프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 투여 중단이 필요하다.
  • 고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를 사용하는 경우, 프로톤펌프 억제제의 일시적인 투여 중단을 고려할 수 있다.(「6. 상호작용」 참조)
  • 프로톤펌프억제제를 복용한 환자에서 보고된 피부홍반루푸스의 가장 흔한 형태는 아급성피부홍반루푸스이며, 영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약물 치료 후 수주에서 수년 이내에 발생하였다.
  • 전신홍반루푸스는 주로 젊은층의 성인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초기 약물 치료 후 수일에서 수년 이내에 발생한다.
  • 의학적으로 지시된 것 보다 더 오랫동안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투여하지 않는다.
  • 만약 이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피부홍반루푸스 또는 전신홍반루푸스와 일치하는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적절한 전문의에게 환자 평가를 의뢰한다.
  • 급성 간질성 신세뇨관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신속하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상호작용

  • 따라서 이 약과의 병용투여해서는 안된다.
  • 따라서 이 약과의 병용투여해서는 안된다.
  • 2) COX-2 선택적 억제제 포함한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나프록센 유도체와 병용할 경우 위장관궤양 및 출혈과 같은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하지 않는다.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의 병용투여로 신세뇨관에서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지연되어 치명적인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액학적 독성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항암요법으로 사용하는 고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는 병용투여하지 않으며, 저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투여시 신중히 투여되어야 한다.
  • 이 결과에 근거하여 에스오메프라졸과 클로피도그렐는 병용투여하지 않도록 한다.
  • 23) 릴피비린 : 이 약과 릴피비린의 병용 시 릴피비린의 혈장농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위장 pH 증가) 병용 투여해서는 안된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 1) 생식능 : 나프록센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여성 생식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 동물실험에서 나프록센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배란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이 어려운 여성 및 불임에 대해 조사 중인 여성은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투여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 2) 임부 : 이 약을 임부에게 투여한 잘 조절된 임상자료는 없다. 나프록센과 관련하여 이 약은 임신말기에 투여해서는 안된다.
  • ① 나프록센: 나프록센의 동물실험에서 배태자 발생과 관련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사람에 대한 역학시험 자료에서 임신 초기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사용으로 유산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와 관련한 선척적 기형이 보고되었지만 빈도가 낮았고 확실한 경향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같은 종류의 다른 약과 마찬가지로, 나프록센은 동물실험(출산전·후시기)에서 분만지연, 난산의 발생빈도증가 및 새끼의 생존율 감소가 보고되었고, 임신말기에 투여 시 태자의 동맥관 수축이 나타났으며, 또한 사람 태아의 동맥관조기폐쇄 등 심혈관계에도 영향을 주었다. 따라서 나프록센을 임신 3기에 투여하면 안 된다. 임신 약 20주 이후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의 사용은 태아 신기능 이상을 일으켜 양수 과소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생아 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개시 후 48시간 이내에 양수 과소증이 흔하지 않게 보고되었지만 이러한 부작용은 평균적으로 투여 후 수일에서 수주 사이에 나타난다. 양수 과소증은 보통 투여 중단 시 회복이 가능하나, 항상 그렇지는 않다. 양수 과소증이 지속되면 합병증(예, 사지 구축과 폐 성숙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신생아 신기능이 손상된 일부 시판 후 사례에서는 교환 수혈이나 투석 같은 침습적 시술이 필요했다. 임신 20~30주 동안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 최소 유효 용량을 최단 기간 동안 사용하고 투여 시간이 48시간을 경과하는 경우에는 양수의 초음파 모니터링을 고려해야 한다. 양수 과소증이 발생하면 이 약을 중단하고 진료 지침에 따라 추적 관찰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 또는 임신 1기, 2기 여성에게는 환자의 잠재적 이익이 태자의 잠재적 위험보다 더 클 경우에만 투여해야 한다. 나프록센이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 작용을 통해 태아 순환에 악영향을 주고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출혈 경향을 증가시켜 수축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나프록센 함유 제제를 출산 또는 분만에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 ② 에스오메프라졸 : 임부에게 에스오메프라졸을 투여한 임상 자료는 제한적이다. 에스오메프라졸의 동물실험에서 배태자 발생과 관련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라세미 혼합물에 대한 동물실험에서 임신, 분만 또는 생후 발육과 관련한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 시 주의해야 한다.
  • 3) 수유부 : 이 약 중의 나프록센은 모유로의 이행이 일어나 신생아에서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하는 이상반응을 일으키므로 수유부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소아에 대한 투여

  • 18세 이하의 소아 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여를 권장하지 않는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소염진통제에 의한 소화관의 궤양, 출혈 등의 발현이 높으므로 필요한 최소량으로 투여하고 이상반응의 발현에 특히 유의하는 등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신중히 투여하거나, 다른 대체약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임상검사치에 대한 영향

  • 2) 17-케토제닉 스테로이드의 측정에 영향을 주므로 측정 72시간 전에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낙센에스정 500/20mg과 같은 성분·효능의 약은?

낙센에스정 500/20mg과 같은 성분(나프록센, 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삼수화물)과 같은 약효분류(해열·진통·소염제) 의약품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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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센에스정 500/20mg 보관법·식별

기밀용기에 담아 실온(1~30℃)에서 보관합니다.

보관·외형 정보
보관 방법기밀용기, 실온(1~30℃) 보관
성상핵정과 외핵으로 이루어진 양면이 볼록한 타원형의 노란색 필름코팅정제
제형필름코팅정
모양타원형
색상노랑
식별 표시500/20CKD
사용 기간제조일로부터 36 개월
포장 단위30정/병, 300정/병

낙센에스정 500/20mg 건강보험 상한금액

낙센에스정 500/20mg의 공개된 건강보험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부담액은 처방과 보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공개 기준 금액
보험 구분규격상한금액적용일
급여1 정489원2026-01-01

낙센에스정 500/20mg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증상에 사용하나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사용 시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위험이 있는 환자의 골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강직성척추염 증상 치료에 사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몇 번 복용하나요?

성인 기준으로 1일 2회, 1회 1정씩 복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복용해야 하나요?

약의 성분 특성상 쪼개거나 씹거나 부수지 말고 물과 함께 그대로 삼켜야 하며, 식전 최소 3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소화불량, 복통, 변비, 설사, 구역, 구토 등의 위장관계 증상과 어지럼증, 두통, 고혈압, 피부발진,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e약은요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처방·복약은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정확성은 보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