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에 따라 달라요. PPI(프로톤펌프억제제)는 위산 분비를 줄이는 약으로, 효능·효과는 위·십이지장 궤양, 역류성 식도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요법 보조 등입니다. 속쓰림·신물이 반복될 때 원인을 확인한 뒤 처방받는 약입니다.
성분은 오메프라졸·에소메프라졸·란소프라졸 등이 있고, 복용량과 기간은 진단에 맞춰 정하므로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클로피도그렐 같은 항혈소판제를 먹고 있다면 처방 전에 알려 주세요.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거나 계속 먹지 말고 처방한 의사와 기간을 정해요.
삼킬 때 걸리는 느낌,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반복되는 구토가 있으면 내과나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받으세요.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면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 문 연 응급실은 지금 문 연 응급실 찾기에서 볼 수 있어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소화기학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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