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과 한약을 함께 먹어도 되는지는 성분이 겹칠 수 있어 병원과 한의원 양쪽에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갈근탕이나 소청룡탕 같은 감기 한약은 몸을 덥혀 오한과 코막힘을 누그러뜨리는 목적으로 쓰이는데, 세균 감염에 쓰는 항생제와는 작용 방식이 달라요. 열이 높거나 증상이 심하면 한약 여부와 상관없이 병원 진료부터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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