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열 정도이고 콧물과 가벼운 기침 수준이라면 한의원 치료와 자가관리를 함께 시도해볼 수 있어요. 다만 고열이 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 진료가 먼저예요. 38.5도 이상의 고열이 3일 넘게 이어지거나 좋아지다가 다시 심해진다면 중이염·부비동염·폐렴 같은 세균성 합병증을 의심해봐야 해서, 검사로 원인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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