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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나 기사를 보면 ‘럭키비키’라는 말을 볼 수 있습니다. 혹은 ‘럭키 + OO’라는 표현이 사용되는 경우도 보입니다.
또한 럭키비키 같은 마인드가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좋다는 내용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럭키비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럭키비키라는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럭키비키는 운(Lucky)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영어 이름 ‘Vicky’가 합성된 말입니다. 그러면 장원영의 이름이 왜 등장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전부터 장원영의 긍정적 사고는 팬들 사이에서 조금씩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장원영 팬의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글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영적 사고는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치환한다는 점에서 낙관주의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낙관주의는 부정적인 것을 회피하는 형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대신 원영적 사고는 부정적인 상황을 수용하면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진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원영적 사고가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면서 이것을 표현하는 ‘럭키비키’라는 말도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의 밈과는 다르게 럭키비키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해준다는 점에서 SNS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의 글을 읽으면서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효과가 있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서 긍정적 사고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긍정적 사고를 하게 되면 전두엽, 특히 전두엽 안에 있는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됩니다. 전두엽이 활성화되면 더 이성적이고 긍정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미 예일대에서 노인 1,716명을 조사한 결과, 긍정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0% 가량 인지 기능 회복 가능성이 높았다고 합니다.
긍정적 사고를 통해 활성화된 전전두피질은 정서 조절을 담당하는 편도체와 뇌섬엽과 신호를 주고 받습니다. 이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세로토닌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면서 우울감을 감소시킵니다. 긍정적 사고는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신체 대사를 즐겁게 촉진시킵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긍정적 사고는 코티솔이 수용체와 결합하는 효율성을 증가하여 빠르게 반응하게 합니다. 그리고 신속하게 몸을 회복시키는 효과를 일으킵니다.

미 보스턴대는 성인 71,173명을 조사한 결과, 긍정적 사고를 하는 사람의 수명이 평균 10~14% 정도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낙천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9% 가량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오늘은 ‘럭키비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원영적 사고로 긍정적인 결과와 건강을 지시키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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