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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은 샐러드를 많이 섭취합니다. 샐러드는 재료가 달라지면 맛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소스가 다르면 같은 재료를 손질하더라도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요네즈를 활용한 소스 중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마요네즈에 케첩이나 칠리소스를 섞고 피클이나 양파 등을 다져넣어 만드는 드레싱 종류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샐러드 소스 중 하나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샐러드 소스인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발사믹 드레싱은 보통 올리브오이로가 발사믹 식초를 3:1로 섞어 만들고 전채요리에도 자주 사용되는 편입니다. 생선이나 육류 요리 소스로도 쓰이기도 하고, 바게뜨 빵 같은 갓구운 빠을 살짝 찍어먹기에도 잘 어울리는 드레싱입니다.
오일과 식초를 3:1 비율로 섞어 다진 피망이나 토마토, 다진마늘. 바질 등을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으로 간을 하는 샐러드 드레싱의 종류입니다. 이는 양상추나 치커리와 같은 야채 종류와 잘 어울립니다. 상큼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산뜻한 샐러드를 먹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샐러드를 먹었는데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바로 드레싱 때문입니다. 샐러드에 많이 쓰이는 마요네즈 기반의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습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 대표적입니다. 100g당 칼로리는 각각 370kcal 입니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드레싱만으로 이미 밥 한 공기의 칼로리를 먹는 셈입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특히 발사믹 식초 같은 식초 기반의 드레싱은 칼로리가 낮습니다.
이렇게 샐러드 소스(드레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이어트란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식단의 중요성도 증가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샐러드를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증가한 인기만큼 다양한 맛을 보유한 샐러드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샐러드 소스를 주의하여 섭취해야 합니다. 개인에게 맞는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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