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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일간의 긴 설연휴가 찾아왔습니다. 설에는 많은 분들이 지방으로 대거 이동을 하고 모처럼 가족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오늘은 설연휴에 자주 발생하는 멀미, 급체, 식중독의 예방법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가에 내려가는 설렘과 동시에 귀성길 멀미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멀미는 여러 방식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먼저 너무 배부르거나 배고프지 않은 상태로 적당한 포만감을 가지고 차를 타야 합니다. 멀미가 남들보다 유독 심하신 분들은 승차 전 멀미약을 복용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붙이는 멀미약은 최소 4시간 전, 먹는 멀미약은 최소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붙이는 멀미약에는 스코폴라민이라는 신경을 억제하는 성분이 먹는 멀미약 대비 많이 들어있어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모처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먹다보면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설날에 자주 먹는 전, 갈비찜 등의 기름진 음식을 한번에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급체 등 소화장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갑자기 체기가 심해졌을 경우에는 소화제를 복용하고, 가스가 차 속이 더부룩해졌을 때는 위장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설연휴에는 문 연 병원이 많이 없어 이렇게 갑자기 아플 때 정확한 약을 처방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나만의닥터를 통해 비대면진료로 필요한 약을 간편하게 처방 받고 공휴일에 문 연 약국을 빠르게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겨울철 식중독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방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설에는 육류와 어패류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식중독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과 조리도구의 위생을 철저히 해야하며, 만약 식중독에 걸렸다면 본인의 증상에 맞는 적절한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해야 합니다.
이처럼 오늘은 설연휴에 자주 발생하는 멀미, 급체, 식중독의 예방법 및 해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아플 때 문 연 병원을 찾아 헤매지 말고 나만의닥터에서 비대면진료 받고, 문 연 약국들을 쉽게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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