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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A to Z - 면역력 저하 증상, 면역력 높이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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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높아야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 즉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들고 , 설령 병에 걸렸다고 해도 치유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하지만, 반대로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어떤 병이든 쉽게 걸릴 수 잇는 몸 상태가 됩니다. 면역 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다양한 증상들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를 계속 방치하면 결국 더 큰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면역력 저하 증상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와 함께 면역력 높이는 방법과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역력 저하 증상

면역력, 면역, 면역체계, 소화불량, 구강질환, 대상포진, 운동, 스트레스, 브로콜리, 마늘, 블루베리1. 소화불량

면역력이 떨어지면 먼저 소화불량에 자주 시달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장 건강이 크게 나빠지면서 설사나 변비, 복통, 구토 등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약 70 %가 장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이 먼저 건강해서 우리 몸의 면역 체계도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입니다.

2. 구강질환

구강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에 자주 시달리게 됩니다. 그 이유는 신체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시켜주는 위치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즉 신체 내부의 변화와 신체외부의 자극으로 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몸 안과 밖 모두에서 공격 받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3. 대상포진

면역력 저하 증상 중에 가장 위험하고 경계 해야 할 질환은 바로 대상포진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신경에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이것들이 깨어나지 못하게 막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면역력이 저하되면 그 틈을 타서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고 이로 인해 피부발진과 수포, 통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면역력 높이는 습관

면역력, 면역, 면역체계, 소화불량, 구강질환, 대상포진, 운동, 스트레스, 브로콜리, 마늘, 블루베리누구든 몸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나 술, 담배 등을 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일상생활 속에서 회복하고 실천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임을 알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작은 습관부터 바꿔나가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면역 세포를 지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매일 아침 식사 하기

아침 식사를 하면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잠을 자는 동안 떨어졌던 체온이 다시 높아지고,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하게 되면서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 발육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과 면역력 증가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성장기 아이들이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고 성장판이 자극되어 신체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면역세포의 생성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면역력도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매일 1시간 정도 활발하게 놀이나 스트레칭 등의 신체 활동을 하게 하여 아이의 신체 성장과 함께 면역력이 증가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배를 따뜻하게 하기

배가 따뜻하면 몸 전체 온도가 높아져 면역력을 높일 수 잇습니다. 장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아랫배를 중심으로 몸이 따뜻해집니다.

4.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우울할때,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는 습관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만성적 분로로 고혈압이나 중풍 등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스트레스를 반드시 풀어주어야 합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

사실 떨어진 면역력은 병원에 가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다고 바로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은 공통적으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고 혈관 속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볼까요?면역력, 면역, 면역체계, 소화불량, 구강질환, 대상포진, 운동, 스트레스, 브로콜리, 마늘, 블루베리

1.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미국 국립 암연구소에서 꼽은 최고의 항암 식품이자,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속할 만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 A,B ,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여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설포라판, 셀레늄 등의 항암 성분을 바탕으로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가능한 적게 익히거나 익히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항균 작용이 있어 감기를 예방하고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실제로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에 다르면 마늘을 섭취한 결과 몸의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세포가 활성화 되고 감염 질병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플라보노이드는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는 호흡기의 면역 방어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실제 2016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플라보노이드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상기도 감염이나 감기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이러한 면역력에 좋다는 특정 음식을 한 두 가지만 먹는 것보다는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훌륭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면역에 대한 오해와 진실

면역력은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같은 사람이라도 늘 똑같진 않습니다 .평상시에 감기에 잘 걸리지 않다 가도 몸이 무리를 해 피곤한 상태에서는 감기에 쉽게 걸리는 것도 면역력에 변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자외선 차단제는 면역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맞습니다. 비타민D는 면역력을 높이는 필수적인 영양소로 햇빛을 받으면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합성됩니다. 하지만,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경우 비타민D 합성이 안되기에 면역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2. 추위나 더위를 많이 타는 것이 면역력 때문일 수 있다?

맞습니다. 추위나 더위를 극심하게 타는 경우 체질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몸 안의 독소가 잘 배출되지 않아 체온 조절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깁니다.

3. 영양제 주사가 면역력을 높인다?

아닙니다. 일시적인 피로 회복에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면역력 강화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면역력이 크게 떨어졌거나 병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직후 면역 증강 주사를 놓는 경우는 간혹 있지만 면역력은 주사가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면역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면역력 저하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나만의닥터는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습니다.콘텐츠의 내용은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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