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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Human Papilloma Virus) 바이러스 예방 백신 가다실은 세계 최초의 암 예방 백신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맞아야 하는 필수 백신인데요. 가다실 주사는 3차까지 필수로 맞는 백신인만큼 사후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꼭 알고 있어야 할 가다실을 맞고나서 해야 할 사후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다실 주사는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HPV(Human Papiloma Virus)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백신입니다. 이 HPV는 자궁경부암 뿐만 아니라 질암, 외음부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도 유발하기 때문에 가다실 주사는 남녀 모두가 맞아야 하는 필수 백신입니다.
가다실 백신은 3회를 일정 기간을 두고 접종해야 하는데요. 예방접종 임상실험을 했을 때, 항체 생성률이 가장 좋은 시기를 파악해 나온 0-2-6 접종 법칙!
모든 접종은 가능하면 1년 이내에 종결이 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HPV는 지속감염 그리고 반복감염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험 있거나, 감염 유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다실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하지만, 6개월 이내 임신 예정이거나, 현재 임신 중인 사람은 절대 가다실을 접종하면 안됩니다.
가다실 백신은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실제 3차까지 접종을 했을 때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예방 확률이 89%, 항문 내 상피지종양 예방 확률이 76%가 된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성관계를 통해 HPV 바이러스가 감염되는만큼 여성을 상호보호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반응들은 시간이 지나 증상이 찬찬히 완화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약 이상반응이 오래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하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가다실 접종 후 사후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다면, 지체 없이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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