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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위해 위고비, 삭센다, 오젬픽과 같은 다이어트 주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주사제는 작용 기전, 사용법, 그리고 주의사항이 다르므로 주사제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이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위고비, 삭센다, 오젬픽의 주사 방법부터 부작용, 주의 사항 등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어트 주사는 비만 치료를 위해 체중 감량을 돕는 약물을 주사하는 방식입니다. 체중 감량과 식욕 억제를 목적으로 개발된 이 주사제들은 GLP-1 수용체 작용제로, 체내의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대표적인 다이어트 주사에는 위고비, 삭센다, 오젬픽 등이 있습니다.

위고비는 주 1회 피하 주사로 복부, 대퇴부, 상완부에 주사합니다. 주사 부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위고비는 0.25mg로 시작해 주 1회 유지 용량인 2.4mg까지 도달합니다. 투여 용량은 16주 간 유지 용량인 주 1회 2.4mg 까지 단계적으로 증량합니다. 단, 주 1회 2.4mg 초과 투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구역질, 설사, 변비 및 구토를 포함한 위장관계 이상이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보고되며, 어지러움, 담석증, 탈모, 급성 췌장염 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삭센다는 매일 피하 주사로 투여하며, 복부, 허벅지, 상완에 주사할 수 있습니다. 주사 부위를 매번 교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삭센다는 0.6mg로 시작하여 매주 0.6mg씩 증량하여 1일 1회 최대 3mg까지 도달합니다. 단, 1일 3.0mg 초과 투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구역질, 구토, 설사, 변비, 위장관 장애와 두통, 저혈당, 불면증, 현기증, 담석증, 무력증, 피로 등이 나탈 수 있고, 탈수, 빈맥, 췌장염, 담낭염, 두드러기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젬픽은 주 1회 투여해야 하며,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 중 언제라도 투여가 가능합니다. 복부, 대퇴부, 상완부에 주사합니다. 주사 부위는 용량 조절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제 1형 당뇨환자 및 당뇨성 케톤산증 치료에 사용이 불가하며, 인슐린 대체제가 아님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약의 주성분 및 첨가제 과민 환자는 투여가 불가합니다. 투여 대상은 BMI 30 이상의 비만 환자, 제 2형 당뇨병 환자, 심혈 관계 질환 성인 환자 등 이며 부작용이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젬픽은 현재 국내에서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위고비와 삭센다만큼 쉽지 않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문의하셔서 처방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개인 건강 상태
다이어트 주사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주사 선택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

주사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의사와의 정기적인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치료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및 이상 증상에 대해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해야 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오젬픽은 체중 감량과 비만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사용 시 반드시 적절한 방법과 주의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특히 부작용에 주의하고 정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의 닥터 앱을 통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안전하게 체중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 건강 정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 정보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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