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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제대로 보관 안 하면 위험! 안전하게 준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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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닥터 에디터나만의닥터

추석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명절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전하고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추석 음식 장보기부터 재료 보관, 조리법까지 ‘건강한 추석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음식 장보기

추석 음식 장보기는 1회 평균 80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냉장이 필요 없는 재료부터 냉동이 필요한 재료 순으로 담아야 합니다.

장보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밀가루, 식용유 등 (냉장 필요 없음)
  • 과일, 채소 (상온 보관 가능)
  • 햄, 어묵 등 (냉장 보관 필요)
  • 육류 (냉장 보관 필요)
  • 어패류 (냉장/냉동 보관 필요)

주류의 경우 대부분 유통기한이 없지만, 탁주와 약주는 유통기한 표시가 필요하므로 추석 제수용 또는 추석 선물용으로 구매 시 확인해야 합니다.

 

추석 음식 재료 보관 방법

추석 음식 재료는 특히 생선, 고기 등 냉장/냉동보관이 필요한 재료가 많아 보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온라인 주문 재료: 택배 도착 후 가능한 빨리 수령하고 상온 방치를 피하며, 박스와 추석 음식 재료를 확인 후 냉장/냉동고에 보관
  • 냉동보관: 냉동이 필요한 추석 음식 재료의 경우 냉동고 안쪽 깊숙이 보관, 냉장실 문 쪽은 온도 변화가 크므로 금방 먹을 추석 음식 재료만 보관
  • 해동 방법: 냉장 해동 또는 전자레인지 해동이 바람직. 해동과 냉동을 반복하거나 방치 시 식중독균 증식 가능성 증가

 

추석 음식 조리 및 섭취 방법

추석 음식을 만들기 전 손 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합니다. 특히 계란이나 생닭을 만진 손으로 익히지 않고 먹는 재료를 만지면 식중독의 위험이 있습니다.

  • 조리 도구 관리: 교차 오염을 막기 위해 익히지 않은 추석 음식 재료와 조리된 추석 음식 재료를 구분하여 칼과 도마 사용
  • 조리된 음식 보관: 따뜻하게 먹을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을 음식은 5℃ 이하에서 보관, 되도록이면 2시간 이내에 섭취

건강하게 추석 음식을 즐기기 위해서는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조리법이 필요합니다.

  • 국물 음식: 무, 양파, 다시마, 멸치 등을 사용해 육수 내기, 짜게 조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 마지막에 간 보기
  • 나물 요리: 기름에 볶는 것보다 물에 데쳐서 조리, 참기름‧콩가루‧들깨가루 등을 사용해 나트륨은 줄이고 영양은 보충하기

 

추석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풍성한 명절이지만, 위생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장보기와 재료 보관, 건강한 조리법을 통해 안전하고 맛있는 추석되세요!

나만의닥터는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습니다.콘텐츠의 내용은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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