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꿀팁

어떤 영양제, 언제 드시나요? 자기 전에 한번에 혹은 아침에 한번에 입에 털어넣고 계신가요?
오늘은 시간대별 추천 영양제와 함께 복용하였을 때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몇 개의 영양를 섭취하나요? 누군가는 종합비타민 한 개, 누군가는 주먹 한 움큼의 다양한 영양제를 섭취합니다.
영양제도 생체 리듬에 따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제의 다양한 섭취 시간, 함께 알아볼까요?
*공복 섭취 시 복통 및 불편감 느낄 시 식후 30분 뒤 섭취를 추천합니다
| 종류 | 특징 | 일 권장 섭취량 |
| 비타민B | 수용성, 식후 복용 시 흡수 방해 가능성O 잠자기 3~4시간 전에 섭취 시, 신진대사가 증진되어 수면방해 | 구성 성분에 따라 1.2mg~5mg |
| 유산균 | 장 끝까지 잘 도달하는 것이 중요→ 최소한의 위산접촉 | 1억~100억CFU (유산균표시단위) |
| 철분 |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 오렌지주스와 같은 비타민C 함량 높은 음료와 함께 섭취 시 흡수율↑ | 남성 10mg 여성 14mg 임산부 20~24mg |
| 아르기닌 | 다른 아미노산에 비해 흡수율↓, 공복 선호 | 6g |
| 종류 | 특징 | 일 권장 섭취량 |
| 비타민C | 공복 복용 시 속쓰림유발 → 식후에 복용 | 성인 기준 100mg |
| 종합비타민 | 미네랄 성분과 지용성 비타민 포함 → 식후에 복용 신체 활력에 도움 → 아침 식후에 먹는 것이 좋음.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 밤에 복용 시 불면증, 수면장애 유발 | |
| 비타민D | 지용성, 기름이 포함된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 밤에 복용 시 불면증, 수면장애 유발 | 10μg |
| 종류 | 특징 | 일 권장 섭취량 |
| 루테인 | 지용성, 기름이 포함된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 특히 아침 식후 복용 시 낮 시간에 자외선이 황반에 미치는 손상↓ | 10~20mg |
| 오메가3 | 식사 시에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 특히 좋은 지방 성분 함유된 음식과 섭취 시 오메가3의 생체 이용율↑ | 나이, 성별에 따라 1.1~1.6 g |
결론적으로 봤을 때 무조건적으로 고정된 시간은 아닙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식후 또는 식사 중간에, 수용성 비타민의 경우 식전, 복통을 느낄 경우 식후 30분 뒤, 수면 방해성분이 있을 경우 낮 시간에 복용 등 본인에게 맞는 시간에 맞춰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과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영양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효과좋은 영양제도 과하게 복용하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영양제 별 과다복용 시 부작용을 알아봅시다.
비타민 A
비타민D
철분
*어지럼증이 있는 사람들이 빈혈을 의심하고 무작정 철분 영양제를 복용하고는 하지만, 어지럼증은 빈혈 이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므로 무조건적인 복용보단 병원에서 피검사부터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칼슘
아연
비타민C(항산화 영양소)

유산균은 종합비타민을 함께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종합비타민에는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는데, 유산균은 산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강산성인 비타민C와 유산균을 함께 복용하게 되면 유산균의 생존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종합비타민에는 마그네슘, 칼슘,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철분과 동시에 복용할 경우 철분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철분제는 식전, 종합비타민은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과 철분은 체내 흡수 경로가 같아 동시에 복용하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철분은 공복에, 칼슘, 마그네슘, 아연 등은 식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영양제를 복용하기에 알맞은 시간, 과다 복용 했을 때의 주의사항 및 함께 복용하면 안되는 영양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영양제를 올바른 시간에 섭취하여 더욱 효과적인 영양제 섭취를 추천 드립니다.
비대면 진료 받기
기다리지 않고 전화로 진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