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꿀팁

과도하게 많이 자는 것이 아닌, 일정한 시간 푹 자는 것을 숙면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숙면하고 계신가요? 잠만 잘 자도 건강이 뒤따라 옵니다. 숙면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아요!
여러분은 잘 자고 계신가요? 평일에 못 잔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도 숙면으로 볼 수 있을까요? 많이 자는 것이 아닌 7~9시간 깊게 잠드는 것을 숙면이라고 합니다.

잠만 잘 잤을 뿐인데, 건강까지 따라오다니 이런 1석 2조가 또 없는데요! 매일 7~9시간 잘 자면 내 몸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면역력 강화
뇌건강 개선
비만예방
이 밖에도 고혈압,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으니, 숙면은 우리 삶의 필수 요소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잘 잘 수 있을까요?
잘 자려면 암막커튼은 필수일까요? 우리는 오랜시간 푹 잤다고 착각하겠지만, 생체 리듬 전체를 놓고 보면 오히려 수면 리듬을 해치는 길입니다.
우리 몸의 생체 시계는 ‘빛’으로 조절되는데, 눈으로 인식된 아침 햇빛이 뇌에 전달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하고 활동성은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암막 커튼을 치면 날이 밝아도 일어날 수 없게되는데, 이는 잠을 푹 자도, 실제로 잠이 깰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수면 생체리듬이 깨지게 됩니다.

대표적인 블루라이트 방출 기기가 스마트폰입니다. 멜라토닌은 어두울 때 활성화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 전 스마트 폰을 보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선잠을 잘 가능성이 커집니다.
잠들기 30분 전부터 집안을 어둡게 하는 것도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빛에 너무 예민하다면, 암막커튼을 사용하되, 아침에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도록 틈을 만들어주세요.
레이스 커튼 등 빛이 통과하는 소재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하기 위해 잘 때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게 되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 데이터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자려다가 오히려 더 걱정을 얹으니, 혹 떼려다 혹붙이는 셈입니다.
오늘은 숙면이 몸에 끼치는 영향과 숙면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수면을 위해 노력해도 수면 강박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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