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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기대면 진단과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생리식염수 세척과 충분한 수분 섭취처럼 병원이 권하는 방법이 근거가 있고, 증상이 오래가면 진료부터 받는 편이 안전해요.
병원에서는 충분한 용량의 항생제를 3~4주 정도 처방하는 약물치료를 표준으로 삼고, 좋아지지 않거나 구조적인 원인이 있으면 수술까지 고려해요. 눈 주위가 붓거나 시야가 흐려지고 고열과 함께 심한 두통이나 의식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으면 자가관리로 지켜보지 말고 바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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