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FAQ > 천식 > 천식 추천 콘텐츠

네, 완화제와 조절제는 역할이 서로 달라서 두 흡입기가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많아요. 완화제는 증상이 심해졌을 때 빠르게 기도를 넓히는 벤토린 같은 속효성 기관지확장제이고, 조절제는 매일 사용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흡입 스테로이드 제제예요. 각각 언제 어떻게 쓰는지는 처방받은 의료진의 설명을 따르는 게 정확합니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든 조절제는 사용 후 물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잊지 마세요.
비대면 진료 받기
기다리지 않고 전화로 진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