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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알은 폐경 후 1년이 지난 여성의 안면홍조·질 건조감 같은 에스트로겐 결핍 증상 완화, 또는 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목적으로 처방돼요. 하루 1정씩 중단 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게 원칙이고, 자연 폐경이면 마지막 정상 생리 이후 최소 12개월이 지난 다음부터, 수술로 폐경이 됐다면 곧바로 복용을 시작할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복용하던 제제였다면 기존 처방을 다 먹은 다음날부터, 매일 연속 복용하던 제제였다면 날짜를 맞추지 않고 아무 때나 바꿔 시작할 수 있어요. 복용을 거르면 파탄성 출혈이나 점상 출혈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지니 되도록 거르지 않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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