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FAQ > 탁뇨 > 탁뇨 추천 콘텐츠

옅게 뿌옇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물을 충분히 마신 뒤 다음 소변을 확인해보는 정도로 괜찮아요. 소변이 뿌옇게 보이는 것은 백혈구와 세균, 결정 같은 입자가 많아져 빛이 흩어지면서 흐리게 보이는 현상으로, 요로감염·탈수·인산염 결정 세 가지가 흔한 원인이에요.
물을 마신 뒤 서너 시간 안에 옅은 노란색으로 돌아온다면 일시적인 탈수였을 가능성이 높지만,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이 함께 있으면 감염이 신장까지 올라간 신우신염일 가능성이 있어 그날 안에 진료를 받아야 해요. 오한이 함께 오거나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도 함께 살펴볼 신호예요.
전화로 산부인과 약 처방 받기
전화로 산부인과 약 처방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