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FAQ > 질염 > 질염 추천 콘텐츠

가려움이 며칠 만에 가라앉았다고 약을 중간에 멈추면 균이 줄었을 뿐 없어지지 않은 채 치료가 끝나요. 처방받은 기간을 그대로 채워야 재발 간격이 늘어나고, 연 4회 이상 재발한다면 칸디다 알비칸스가 아닌 다른 균종이 원인일 수 있어 균 배양 검사가 필요해요.
칸디다 질염은 성매개질환으로 분류되지 않아 한쪽만 치료받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다만 연 4회 이상 재발이 이어지고 파트너에게도 증상이 있다면 함께 진료를 받아야 해요.
전화로 산부인과 약 처방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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