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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프트리악손이라는 항생제를 근육에 1회 주사하고, 클라미디아까지 함께 치료하려고 아지트로마이신 같은 먹는 항생제를 더해요. 성 상대방도 함께 치료받아야 하고, 치료가 끝날 때까지는 성관계를 피해야 해요.
여성은 균이 자궁경부에서 위로 올라가 난관염과 골반염이 되고, 남성은 부고환염이나 전립선염으로 번져요. 양쪽 다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골반염 증상(아랫배 통증, 38도 이상 열)이 있으면 그날 안에 진료를 받으세요.
전화로 산부인과 약 처방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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