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FAQ > 골반염 > 골반염 추천 콘텐츠

복용을 마친 뒤에도 통증이 이어지면 치료가 끝나지 않았을 수 있으니, 임의로 약을 더 먹기보다는 처방받은 병원에서 다시 진찰받아야 해요. 표준 치료 기간은 보통 2주 안팎인데, 증상이 며칠 만에 가라앉아도 균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라서 처방 기간을 다 채우고 재검사로 치료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원인균이 클라미디아나 임질이면 성 파트너 몸속에도 같은 균이 있을 가능성이 커요. 최근 성접촉이 있었던 파트너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검사받고, 필요하면 같은 기간 항생제를 복용해야 해요. 파트너가 증상이 없다고 검사를 건너뛰면 치료가 끝난 뒤 다시 옮아 골반염이 되풀이될 수 있어요.
고열과 함께 하복부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진통제로도 안 잡히는 통증이 이어지면 그날 안에 진료를 받아야 해요.
전화로 산부인과 약 처방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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