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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막통증증후군(담)은 비대면 진료로 진찰 후 필요한 약을 처방받고, 처방전을 약국으로 보내 약을 받을 수 있어요. 진료에서 파악한 통증 부위와 정도에 맞춰 의사가 약을 결정해요.
근막통증증후군(담)은 소염제와 근이완제, 그리고 스트레칭 같은 방법으로 증상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약이 적합한지는 통증의 부위·정도·동반 증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증상을 자세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담 증상은 대체로 급성·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오랜 기간 같은 약을 반복 처방하기보다 그때그때의 상태에 맞춰 진료받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반복된다면 다시 진료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진료가 끝나면 앱에서 처방전을 받을 수 있어요. 가까운 약국에 전송해 직접 방문 수령하거나, 배송으로 받을 수도 있어요. 나만의닥터에서는 약 수령 시 환자에게 별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아요.
참고로 향정신성의약품, 사후피임약, 마약성의약품, 다이어트약은 비대면 진료로 처방받을 수 없어요. 근막통증증후군(담)에 흔히 쓰이는 소염제·근이완제 계열 약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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