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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는 2020년 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계기로 한시적으로 허용된 뒤, 2023년 6월부터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돼 왔어요. 그리고 의료법 개정으로 2026년 12월 24일부터 정식 제도로 시행돼,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로 자리 잡게 됐어요.
도입 배경은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어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이 먼 환자, 야간·주말·공휴일·새벽처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간대의 불편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나만의닥터는 이런 필요에 맞춰 365일 24시간 비대면 진료를 제공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해당 분야 전문의와 연결해 드려요.
비대면 진료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초진(처음 받는 진료) 기준이에요. 2026년 12월 24일을 기준으로 적용 내용이 달라지니 시점을 나눠서 확인하는 게 좋아요.
| 구분 | 초진 이용 기준 |
|---|---|
| 2026년 12월 24일 이전 (현재·시범사업) | 전 국민 누구나 거주지·지역 제한 없이 비대면 진료 초진을 받을 수 있어요. "거주지역이 같아야 한다"는 제한은 현재 적용되지 않아요. |
| 2026년 12월 24일 이후 (개정 의료법 시행) | 초진은 원칙적으로 환자 거주지역과 의료기관이 같은 지역일 때 허용되는 등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에요. 희귀질환자·제1형 당뇨병 환자·교정시설 수용자 등은 병원급도 가능한 예외가 있어요. |
다만 시행 이후 기준은 아직 시행 전 내용으로, 추후 변경될 수 있어요. 실제 이용 시점의 최신 기준은 보건복지부 안내를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비대면 진료는 의사가 환자를 직접 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는데, 나만의닥터는 의료마이데이터 연동으로 이를 보완해요. 개인의 과거 진료·복약·검진 이력을 진료 시 의사에게 전송할 수 있어, 의사가 환자 정보를 충분히 파악한 상태에서 더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어요. 이는 나만의닥터만의 차별화된 방식이에요.
가슴 통증·호흡곤란·의식 저하 같은 응급 증상은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세요. 갑자기 증상이 생겼다면 나만의닥터에서 365일 24시간 비대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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