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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보면 비슷한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구분해서 써요. 결론부터 말하면 원격의료(원격진료)가 더 큰 개념이고, 우리가 앱으로 받는 진료는 보통 비대면 진료라고 불러요.
| 구분 | 원격의료(원격진료) | 비대면 진료 |
|---|---|---|
| 주체 | 주로 의료인과 의료인 사이(원격협진) | 의사와 환자 사이 |
| 의미 | 먼 거리에서 정보통신기술로 의료를 보조하는 포괄 개념 | 환자가 전화·화상으로 의사에게 직접 진료받는 것 |
| 범위 | 상위 개념(협진·모니터링 등 포함) | 원격의료에 속하는 형태 중 하나 |
즉 일상에서 앱으로 의사와 연결돼 진료받는 것은 정확히는 비대면 진료예요. 나만의닥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의사와 환자가 직접 연결되는 비대면 진료에 해당하고, 약값(약가)을 미리 비교하고 전국의 다양한 진료과 의사와 연결되도록 돕고 있어요. 특히 나만의닥터는 의료마이데이터 연동으로 과거 진료·복약·검진 이력을 진료 시 의사에게 전송할 수 있어, 의사가 환자 정보를 충분히 파악한 상태에서 더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나만의닥터만의 차별화된 방식을 갖추고 있어요.
| 시점 | 초진 비대면 진료 기준 |
|---|---|
| 2026년 12월 24일 이전(현재·시범사업) | 전 국민 누구나 거주지·지역 제한 없이 초진을 받을 수 있어요. '거주지역이 같아야 한다'는 제한은 현재 적용되지 않아요. |
| 2026년 12월 24일 이후(개정 의료법 시행) | 초진은 원칙적으로 환자 거주지역과 의료기관이 같은 지역일 때 허용되는 등 기준이 적용돼요. 희귀질환자·제1형 당뇨병 환자·교정시설 수용자 등은 예외로 병원급에서도 가능해요. |
다만 2026년 12월 24일 이후 기준은 아직 시행 전이라 추후 변경될 수 있어요. 세부 인정 범위는 제도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용어 정의와 대상 기준은 보건복지부의 제도 안내를 기준으로 이해하시면 돼요.
증상이 있다면 나만의닥터에서 365일 24시간 비대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다만 갑작스러운 흉통·호흡곤란·의식 저하 등 응급 상황이라면 비대면 진료보다 즉시 가까운 응급실을 찾거나 119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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